[인권하루소식] 국과수 "경찰 요구로 부검결과 발표" 시인
고 전용철 씨 부검결과, 내부 검토회의도 없이 소장지시로 발표
농민 고 전용철 씨 시신에 대한 지난달 25일 국과수의 부검결과 발표가 경찰청의 요구로 이뤄졌음이 밝혀졌다.
농민 고 전용철 씨 시신에 대한 지난달 25일 국과수의 부검결과 발표가 경찰청의 요구로 이뤄졌음이 밝혀졌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인권하루소식은 올 한해 주요 인권소식 10가지를 선정해 발표하고자 합니다. 10대 인권소식 선정작업은 올해의 인권흐름...
공공기관 업무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여성 가운데 74.6%가 자신의 업무는 "상시적으로 필요한 일이지만 재계약을 반복해가며 비정규직을 사용하고 있...
서울시 중부교육청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의 고백을 강요하고 타율적인 줄세우기 교육을 강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비난을 사고 있다.
경주를 핵폐기장 부지로 선정한 지난 2일의 주민투표 결과에 대해 인근 울산지역 주민들이 무효를 선언하며 헌법소원을 제출했다.
법무부가 호주제 폐지 이후 새롭게 마련한 '신분등록제'의 정부법안 '국적 및 가족관계의 등록에 관한 법률안'이 각계의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는 낯선 곳에 대한 익숙한 이야기이다. 영화는 군대라는 낯선 곳의 생활을 담담하고 솔직하게 보여주면서, 군대...
WTO 홍콩각료회의 D-15. 한국의 농민과 노동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2,000여명 그리고 전세계 활동가 수천 명이 원정투쟁에 만반의 준비를...
농민대회에 참석했다 경찰폭력으로 부상당해 24일 사망한 전용철 충남 보령농민회 주교면지회장의 머리 상처가 '넘어지면서 생긴 것'이라는 국과수 발...
정용품, 오추옥 씨는 쌀을 지키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결했다. 11월 15일 여의도 농민대회에 참석했던 전용철 씨는 두 차례의 뇌수술 끝에도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