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국회 앞에 둥지 튼 가난한 이들
"권리는 시혜와 동정 대상 아니다"…천막농성 시작
사회적 배제와 차별에 저항하는 가난한 사람들의 함성이 국회를 향했다. '기초법 전면 개정과 자활지원법 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는 26일 여의도 ...
사회적 배제와 차별에 저항하는 가난한 사람들의 함성이 국회를 향했다. '기초법 전면 개정과 자활지원법 제정을 위한 공동대책위'는 26일 여의도 ...
부산시민행동은 24일 부산시청 앞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보수관변단체를 관제동원해 집회자체를 보장하지 않는 것"이라며 "치졸하게 집회...
날마다 보는 텔레비전인데 오늘따라 신기합니다. 어두워지면 어김없이 집안을 밝혀주는 형광등, 신기할 것도 없는 그 불빛에 자꾸 눈이 갑니다.
"지배자는 피지배자의 머릿속까지 지배하고 싶은 욕망을 가지기 마련이다. 그만큼 정신적 자유권은 지키기 힘든 기본권이다. 정신적 자유는 개인뿐 아...
삼성의 '무노조 경영'에 희생당한 노동자들이 전국을 돌며 삼성의 실상을 알리는 순례투쟁을 시작했다.
HIV 검진 때문에 부당해고를 당한 ㄱ씨의 사연을 보자. 지난해 봄 직장 건강검진에서 HIV 양성반응 판정을 받은 ㄱ씨는 감염사실을 안 직장 상...
다음달 부산에서 열리는 아펙정상회의를 앞두고 아펙반대 집회가 불법집회로 몰릴 위기에 처했다.
법원의 과거사 청산을 천명했던 이용훈 대법원장이 신임 대법관 후보 3명을 제청했다. 이들 후보들은 11월 국회 인사청문회와 동의절차를 거쳐 대법...
원폭피해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를 점거하고 무기한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사상 최초로 원폭피해자 2세에 대한 실태조사와 건강검진을 약속했...
천주교신자로는 최초로 고동주 씨가 신앙을 이유로 병역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