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잊혀진 존재, '사회 속 양심수'에게 자유를!
한총련 정치수배 조건없이 해제해야
해방60돌을 맞아 대규모 사면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잊혀진 존재'였던 한총련 수배자들에 대한 사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해방60돌을 맞아 대규모 사면조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잊혀진 존재'였던 한총련 수배자들에 대한 사면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아열대나 열대바다에서 볼 수 있는 해파리와 어류들이 남해안과 동해안에 나타났습니다. 해수욕을 하던 사람들이 해파리에 쏘이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기념비나 추모탑을 세워야한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기념비나 추모탑은 없지만 사람들은 그 잔혹한 역사와 죽어간 이들을 ...
"사람들이 자꾸 혼자서 애를 어떻게 키우냐면서 자꾸 시설로 들어가라고 하데. 난 다시는 들어가고 싶지 않아"
사법부는 예전처럼 단순히 법을 해석하고 판단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는다. '법의 지배'가 정착되는 과정에서 대법원의 판결 하나하나는 국가 정책 ...
물 관리권을 민간기업에 내맡겨온 전세계적 사유화 정책들은 결국 정부의 인권 보장 의무를 체계적으로 포기해온 과정이나 다름없다.
"앞으로는 물을 사먹어야 할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십 수 년 전의 물 절약 캠페인에서 볼 수 있었던 문구 중 하나다. 이 말은 더 이상 구호...
우리 사회에 청소년 성소수자는 없다. 분명히 존재하고 있으나 성소수자로서의 청소년은 허용되지 않는다. 그럼 지금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여기 나온 많은 기업들은 물을 우리 동포들의 피로 더렵혔다!" 2003년 일본 교토에서 열린 '3회 세계 물 포럼'. 세계 각국의 정치가, 국...
아침 6시 기상 - 준비체조하고 운동 - 점심 먹고 낮잠 자고 - 다시 운동 - 저녁을 먹고 - 숙소로 돌아와 씻기 - 모여서 녹화한 경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