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하루소식] [황필규의 인권이야기] 돌아갈 수 없기에 머물 수밖에 없는 이들을 위하여
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나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민주화운동도 그들의 종교적 견해도 전혀 중요하지 않다. 다만 그들에게 '박해의 공포'가 있느냐만...
난민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나의 입장에서는 그들의 민주화운동도 그들의 종교적 견해도 전혀 중요하지 않다. 다만 그들에게 '박해의 공포'가 있느냐만...
최전방 GP에서 일어났던 총기 난사 사건의 희생자 8명에 대한 장례식이 오늘 치러진다. 이번 충격적인 사건은 오늘의 장례식으로 국 당국이 의도했...
지난 2003년 11월 7일 터키정부는 이라크 민중이 파병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파병 계획을 중단하겠다는 발표를 하였다. 당시 한국정부는 대규모...
선언 발표에 앞서 공공연맹 이성우 사무처장은 "지금까지 개발의 역사는 민중의 보편적 권리를 오히려 사유화했다"고 지적했다. 수라삭 사에하오 사무...
지난 5월 제정된 과거사법의 개정을 요구하는 국회앞 농성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국가폭력의 피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법개정 촉구에 나섰다.
<연애의 목적>을 보고 있노라면 같이 자자고 스토커처럼 애원하고 회유와 협박을 일삼는 극중 이유림의 행태를 어디까지 참고 보아야하나,...
인간다운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적절한 주거는 인간의 기본적 필요에 따른 권리이다. 이제 시설의 '현실적 필요성'이라는 말만을 되풀이 할 것이 아...
전두환의 '국가보위 입법회의'가 만든 사회보호법이 25년만에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질 전망이다.
'최저임금투쟁발전방향에 대한 토론회'가 인권단체 사회권전략팀 주최로 6월 22일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중·고등학생 두발문제와 관련한 국가인권위원회의 입장발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