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범기업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에 손해배상 청구[1]
한국 정부, 전범기업 비호? 특혜 ‘수두룩’
대표적 전범 기업인 아사히글라스가 김앤장을 통해 구미 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대로 5200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아사히글라스는 2012년...

대표적 전범 기업인 아사히글라스가 김앤장을 통해 구미 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를 상대로 5200만 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아사히글라스는 2012년...

지난 18일 삼성-동탄 급행철도 노반신설공사 현장에서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8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세곡...

이전에도 한국에서 일하던 미얀마 노동자들의 사망사건들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분향소가 차려지고, 책임 있는 사람들이 신경을 쓰고 사과하거나 재발방지...

13일 톨게이트 고공농성자들이 경찰의 과도한 통제에 항의하며 위험을 감수하고 투쟁하고 있다. 오전 9시경 경찰은 고공농성자의 아침식사를 손으로 ...

금속노조 일진다이아몬드지회(이하 노조)가 전면 파업에 돌입한 지 48일째, 사측이 끝내 직장폐쇄를 실시했다. 일진다이아몬드는 지난 12일 오후 ...

지금 한국에서는 일본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한창이다. 평화가 아닌 군국주의·경찰국가로 나서려는 일본, 우익세력이 발호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막는...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오세현 아산시장이 유성 문제 해결을 촉구한다며 노조에 사실상 저항 행동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이하 ...

지난해 10월 고용노동부는 현대기아차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 기준에 따라 직접고용을 명령하겠다고 밝혔다. 10개월이 지난 지금 노동부는 검찰 기소...

독립을 시도한 것이 벌써 세 번째네요. 한 달에 80만 원 가량의 월급으로 생활을 꾸리기는 힘들어서, 지금은 모아 놓은 돈을 조금씩 쓰고 있습니...

빗물펌프장 참사로 목숨을 잃은 현대건설 노동자 안 모 씨의 유족이 8일 오전 서울 양천경찰서를 방문해 엄정수사를 촉구했다. 고인 안 씨의 부친,...

올해 15세 이상 장애인 인구는 약 249만 명. 그 중 취업자 수는 86만 명으로, 취업률은 34.5%에 불과하다. 15세 이상 전체 인구 대...

지난 6월 12일, 장애인일반노동조합(준)이 발족했다. 노조 준비위원회는 이날 발족식에서 장애인 노동권 확대와 장애인 노동자 차별 철폐를 위한 ...

3개월 째 헬스키퍼로 일하고 있는 시각장애 노동자입니다. ‘헬스키퍼’라는 직업이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을 텐데요. 쉽게 말해 기업에서 직원 복지...

목동 빗물펌프장 참사로 목숨을 잃은 미얀마 노동자 쇠 린 마웅 씨의 분향소가 5일 오전 양천구청에 마련됐다. 분향소는 현대건설 노동자 안 모 씨...
변한 것은 우리뿐, 일진 자본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신입사원과 10년차 사원의 임금이 별다르지 않은 최저임금 수준인데다가, 종전에 지급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