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 해고 청소노동자 4명 원직 복직
향후 경비노동자 인원감축 여부 촉각
홍익대학교가 해고한 청소노동자 4명의 원직 복직이 결정됐다. 1월 2일 홍대 청소·경비노동자들이 투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홍익대학교가 해고한 청소노동자 4명의 원직 복직이 결정됐다. 1월 2일 홍대 청소·경비노동자들이 투쟁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이뤄낸 성과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독립되고 힘 있는, 실질적 인권 보호를 위한 기관이라는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을까. 2월 1일 하태훈 혁신위원장은 “권고안이...

2018년이 되자마자 연일 신문을 장식하는 소식은 ‘최저임금’에 대한 각종 논란이다. 그중 하나는 서울 시내 주요 사립대들이 최저임금 인상 및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가 첫 파업을 벌였다.우체국시설관리단지부 비정규직 노동자 약 400명은 1일 오후 4시 서울 광진구 우체...

민주노총이 31일 노사정대표자회의에 참석했다. 양대노총이 사회적 대화 기구에 참여한 것은 2009년 11월 복수노조 허용-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

지난 29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142명이 기습적인 해고 통보를 받았다. 한국지엠 창원공장 2개 하청업체 폐업에 따른 대량해고다 ...

질소 유입 밸브가 열려 가스가 유입돼 노동자 4명이 사망한 경북 포항 포스코 질식사고 당시 밸브 작동 잠금장치를 하지 않고, 노동자를 작업에 투...

7,530원으로 인상된 최저임금을 두고 보수진영의 무력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이 선두에서 최저임금을 공격하고 있는 가운데 청년...
SK건설이 경남 고성군 하이면 화력발전소 1·2호기 건설 현장에서 노동자들에게 한국노총 가입을 강요하고, 민주노총 단체협약을 일방 폐기하는 부당...

서울 기온이 영하 18도까지 떨어진 날. 이렇게 추운 날엔 목동 열병합 발전소의 네 개 굴뚝에서 쉼 없이 연기가 나야 한다. 하지만 어찌 된 일...

“25일 노동부 보고 문서에는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유족들에게 설명하겠다고 적혀 있었지만, 지금까지 어느 기관도 유족들에게 상황을 알려주지 않았다...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에서 벌어진 질소가스 질식 사망 사고 현장에서 안전장치인 ‘맹판(Blind Patch)’이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26일 영하 17도의 날씨에 광화문 광장에서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를 벌였다. 문재인 정부의 정규직 전환 정책이 학교 현...

지구와 인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이윤배가만을 위해 미쳐 날뛰는 자본주의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전 세계 민중들이 오염물질을 줄여도 더 ...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히라노 타케시 아사히글라스 대표이사를 포함한 13명의 불법파견·부당노동행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검찰(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