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선물 남기고 세상 떠난 아빠
마사회 문중원 열사, 자결 하루 전 크리스마스 선물 주문해
한국마사회에서 갑질과 부조리를 폭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문중원 열사가 8세, 5세 두 아이에게 남긴 크리스마스 선물 사진이 공개됐다. 공공운...

한국마사회에서 갑질과 부조리를 폭로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문중원 열사가 8세, 5세 두 아이에게 남긴 크리스마스 선물 사진이 공개됐다. 공공운...

유성기업 노사가 10월 31일 어렵게 ‘잠정합의안’을 도출했으나, 사측이 이를 번복하고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지난 18일 신청했다. 금속노조 ...

노조 관계자는 교섭은 결렬됐고 싸움은 원점으로 돌아갔다며, 따라서 노조가 그간 교섭에서 제출했던 절충안은 없었던 것으로 보고, 2015년 이후 ...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창원지회(이하 정규직노조)가 12일 창원공장 연수관에서 임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1교대 전환 노사협의 중단을 결정했다. 정규...

검찰은 11일 대전고등법원에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유시영 전 대표에 1심 결과를 유지하는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 측은 재판에서 “(유성기업이) ...

경마기수의 60%가 부정한 지시를 경험했고, 85%가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기승기회를 박탈당하고 있는 등 경마기수의 노동실태가 심각한 것으로 밝...

고 김용균의 유족과 동료, 추모위원 150여명이 고인의 1주기를 맞아 태안화력발전소에 모였다. 이들은 10일 오후 1시 태안화력발전소 본관 정자...

600일 째 직접고용 정규직 전환 투쟁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노조 가스공사비정규지부가 9일 오전 7시 50분 경 한국가스공사 대구 본사 앞 천막...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사망한 하청노동자 고 김용균 사망 1주기를 맞아 서울도심에서 추모대회가 열렸다...

7일 종각역 네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1주기 추모대회에 노동자 2천 명이 참여했다. 노동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김용균이 숨...

판결 대상자 4,116명은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1심 계류 중인 6,043명의 68%에 달한다. 이번 판결로 1심 이상 판결받은 노동자는 5,37...

최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상정된 생활물류서비스안전법(생활물류법)이 사업자의 특혜를 보장하는 법이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고 있다. 생활물류법안이 ...

매일 매일 구성되어 우리 앞에 버티고 있는 이 난공불락의 사회에 대해서, 그리고 이 사회에 절망하여 일어났을 수다한 비슷한 죽음들 앞에서, 이 ...

한국지엠에서 사망한 비정규직 노동자가 11월 한 달간 총 300시간에 이르는 중노동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황 지회장은 “고인이 부정기적으로 신...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롤모델로 ‘한국도로공사’를 꼽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공공기관 정규직 전환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