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청년, 여성 크게 늘어”[1]

촛불항쟁 2년 6개월 만에 조합원 27.4% 증가...“200만 조직확대 할 것”

2017년 촛불항쟁 이후, 민주노총 조합원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부문 노동자들과 비정규직, 여성, 청년노동...

홍콩 경찰, 폭력 진압 심각 …3명 실종으로 갈등

[홍콩 현지] '5대 요구' 계속되는 시위…경찰, 대대적 진압

홍콩 경찰이 7일 여성까지 폭력적으로 연행해 시위대의 분노를 사고 있다. 시위는 매일 밤 목콩 경찰서 앞을 중심으로 벌어지고 있는데, 경찰은 이...

괜찮아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103) 고용노동부의 현대차·기아차 불법파견 직접고용 시정명령을 요구하며 40일 째 단식농성 중인 김수억 씨 이야기

8월 29일 오후,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만난 김수억 씨가 희미하게 웃는다. 32일 동안 곡기를 끊은 김수억 씨가 웃으려고 하는데 입 꼬리가 올...

현대그린푸드는 식당여성노동자들을 어떻게 갈취했나?[41]

[여성노동자 잔혹사] 돈도 건강도 모두 빼내버려①

여성노동자들은 비정규직과 최저임금 꼼수, 노조파괴를 비롯해 잔혹한 노동차별과 성차별에 노출돼 있는데도 사회적 관심은 매우 낮습니다. 그 중에서도...

한상균이 권유합니다 “세상과의 직접 교섭”

[워커스 인터뷰] 한상균 권리찾기유니온 ‘권유하다’(준) 대표 인터뷰

한상균이 미조직, 작은 사업장 노동자와 함께 나타났다. 박근혜가 가뒀던 그는 출소 후 1년여 만에 새로운 계획을 꺼내 들었다. 그와 동료들이 ‘...

文, “공약을 지키라”…시민사회, 불파 직접고용 명령 호소

139개 시민사회단체/사회원로 기자회견, 김수억 지회장 외 6명 무기한 단식 돌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달이 넘도록 단식을 하고 수개월 째 고공농성을 해도 정부는 묵묵부답이다. 이런 가운데 100여 개 시민사회단체와 사회 원...

홍콩 시위, 2차 총파업으로 고조…4만 운집

[홍콩 현지 취재] 오는 13일 시위대 요구 ‘데드라인’

홍콩 시위가 홍콩 청년, 노동자, 시민들의 총파업으로 고조되고 있다. 3일 홍콩 총파업은 타마 공원에서 열렸다. 타마 공원은 홍콩 행정부, 인민...

파견·하청 “이제 그만”…비정규직 한 곳에

현대기아 비정규직 단식 33일…서울노동청 500명 모여

파견·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500명이 한곳에 모였다. 33일째 단식을 이어오고 있는 김수억 기아차비정규직지회장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현대기아...

“불법파견 해결하겠다던 대통령 어디 갔나”

[인터뷰] 한국지엠 고공농성 해고자 이영수 씨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이영수 씨가 지난 25일 부평공장 정문 앞 ‘하늘 감옥’에 올랐다. 다음날 또 다른 해고자 25명은 그 밑에서 집단 단...

홍콩 투쟁과 한국의 기억, 우리의 연대는?

[워커스] IINTERNATIONAL1

그동안 홍콩 시민사회는 앞장서서 한국의 투쟁에 연대해 왔다. 삼성의 직업병 문제에서부터 노조탄압과 경찰 폭력에 이르기까지 홍콩 주재 한국 총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