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찍고 FTA 돌리는 자본과 국가의 야만[2]

[기고] 자본과 국가의 폭력, 평택와 FTA를 통해 본다

비정규직 노동법, 노사관계 로드맵 그리고 전략적 유연성과 한미FTA는 별개의 사안이 아니다. 이는 모두 신자유주의 세계화 전략의 다른 측면들일 ...

정부, 한미FTA 차질없이 추진할 터

책임장관회의 '원정시위 계획 철회 위해 노력하겠다'

'정부는 한미 FTA와 관련, 11일 열리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우리측 한미 FTA 협정문 초안을 확정하고 19일 미국과 협정문 초안을 상호 교...

지재권강화, 지분제한 완화 요구할 것은 뻔한데..

한미FTA통신협상 대비 정책 토론회, 관-민-연 공동대책반 필요 제기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주최, 정보통신부 후원의 한미FTA 통신협상 대비 정책 토론회가 11일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 클럽에서 진행됐...

월드컵 축제, 한미FTA저지 결합을 어떻게?

교수학술 공대위, 15일 '한미FTA 정세와 월드컵 문화 정치' 토론회 개최

6월 한미FTA 본협상 시작에 앞서 2006년 독일 월드컵이 시작된다. 관련해 오는 15일 한미FTA저지 교수학술공대위와 문화예술 공대위, 정책...

끝까지 있기 불편한, 그래도 다 들어야 할 토론회들[1]

[기자의 눈]10일 자본시장통합법, 금융허브 관련 여의도 회의

그럼 제 3의 금융허브는? “한국이요”가 이들의 공통된 대답이었다. 한국을 '금융 허브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해 '규제 완화'와 '...

한미 FTA 관련 서면 의견 접수 59개 단체 129건

미국측 수정 개선 뿐만 아니라 양허 제외 등 요구

외교통상부 한미FTA 기획단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번 접수기간에 서면으로 접수된 의견은 55개 주요단체에서 129건이며, 이와 별도로 정...

한미FTA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 출범

지역 현안 발굴 및 연구 주력, 지역 중심 투쟁 가져갈 터

제주지역의 47개 농축수산 및 시민사회단체들은 9일 11시 제주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저지 제주도민운동본부’를 결성하고 본격 투...

전교조, ‘한미FTA관련 계기 수업’ 진행

외부강사 초빙 특강형태로, 교육부 탄압논란 '교사자율권 침해'일축

정부는 42억의 긴급 예산을 편성하고, 찬성하는 언론들, 사회연론, 정부 조직을 총 가동해 FTA 찬성여론을 만들고 있다. 이 그늘에 묻힌 반대...

평택, 상황종료가 아니라 이제 시작![2]

범대위 "평택만의 싸움 되면 제2의 광주 될 것"

범국민대책위는 ‘우리의 투쟁은 매일 계속 될 것’임을 강조하며 이날의 대치 상황은 ‘민중의 노래’를 부르며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이 해산하면서 마무...

봄비를 보면서도 낭만에 젖을 수 없는 현실[1]

[기고] 인권으로서의 물과 FTA

물을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은 물이 상품이 되는 순간, 인권이 아닌 소비의 능력이 되고 만다. FTA가 모든 것을 상품으로 전화하면...

신중파와 반대파의 적절한 결합

한신대사회과학연구소,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심포지엄

한신대 사회과학연구소는 4일 ‘한미FTA 어떻게 볼 것인가’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한미FTA협상 추진에 대한 우려의 시각은 같으나 어떻게 할 것...

영리 목적의 학교 시대를 자초하려나?

[한미FTA저지 연구자의편지](2) - 박거용이 학생,교사,교수들에게

학교와 교육이 시장화되고 영리행위의 장이 된다면, 교육의 공공성은 어느덧 사라지고, 교육의 목표는 이윤의 극대화가 되고 그 목표는 다시 확대 재...

531선거, 전술적으로 활용해야 할 것

'한미FTA 저지 싸움과 지방선거' 토론회

531지방선거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한미FTA 싸움을 잘 하는 것이다.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선전과 이데올로기 생성지로 '선거 공간'을 활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