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태인은 기존 FTA로드맵을 밀고가자는 얘기에 불과"[4]
[이종회의 한미FTA 뒤집기](1) - 정태인 전 보좌관이 분노한 까닭은
이제 우리 앞을 가리던 안개를 걷고 노동자 민중의 국제주의 기반하는 평화공존과 호혜경제에 대한 대안을 실험하고 있는 지구 반대편에도 눈길을 돌려...

이제 우리 앞을 가리던 안개를 걷고 노동자 민중의 국제주의 기반하는 평화공존과 호혜경제에 대한 대안을 실험하고 있는 지구 반대편에도 눈길을 돌려...

권경애 새사회연구소 통상팀장과의 인터뷰 내내 잘못 인식된 부분을 지적 받고, 잘못 알려진 정보를 교정하고, 현재 필요한 법률적 보완을 강조 했다...
주제준 범국본 공동상황실장은 “이는 협상 과정에서의 이면합의를 하겠다는 의도를 공식화 한 것으로 해석되며 정부의 이면합의와 졸속협상에 대한 우려...

이날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한미FTA를 저지하고, “민주주의와 사회적 정의, 온전한 주권, 그리고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결국 때 맞춰 나온 정부의 ‘FTA 피해 지원 대책’은 “생색내기 정책으로, FTA에 대한 사회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저항을 무마하기 위한 수단...
한미FTA 저지는 한미동맹의 고리를 끊는 전 사회구성원의 실천이 되어야 하며, 노무현정권이 추진하는 자유무역협정 자체를 중단시키는 투쟁 기조를 ...

ALBA는 남미대륙의 ‘민중적 통합’에 관한 보다 총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경제 분야 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적 교류와 협력, 일국적 분배구조의 ...
한미FTA 저지는 한미동맹의 고리를 끊는 전 사회구성원의 실천이 되어야 하며, 노무현정권이 추진하는 자유무역협정 자체를 중단시키는 투쟁 기조를 ...

범국본이 415범국민대회에 너무 올인했던 것일까. 안타깝게도 자본과 보수의 대집결 양상속에 범국본의 반응은 너무 더디다.

정부가 추진하는 한미FTA의 본질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절차에서도 보이듯이 사실상 미국 거대 축산기업의 이윤을 위해 민중의 건강과 생명을 갖다 ...

미국산 쇠고기 수입여부에 끌려다니는 정부를 향해, 의료-환경-농축산 부문 시민사회단체들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 중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