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욱, "영화계, 4월에 전선 분리될 것"[5]

[한미FTA저지특별기획](2) - 한미FTA와 영화산업노동자

“영화를 만드는 노동자의 원칙으로 갑니다. 계급과 위치가 다르니 이해가 같은 수 없죠. 실질 사용자단체인 제작가협회와 임단협을 가져갈 겁니다...

우리는 왜 FTA가 필요하지 않는가

[한미FTA저지특별기획](1) - '국정브리핑 특별기획' 검토와 비판①

고속도로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 고속도로에 누가 진입하느냐, 무엇을 나르느냐가 더욱 중요하다. 실제 한미FTA가 체결되면 교육, 의료, 상...

약값회의 美 고정 참석, "지금도 이 정돈데."[2]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한미FTA, 더 많은 손해 감수해야..."

약가제도와 관련된 국가기관의 권한이 많이 훼손되는 사태를 접하면서 앞으로 다가올 한미 FTA에서는 얼마나 더 많은 손해를 감수해야할지 걱정부터 ...

전국의 문화예술인들도 출범

한미FTA저지 문화예술공대위 출범, 다양한 문화행동 대중 사로잡을 터

한미FTA 협상 저지를 외치는 단체들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 ‘한미FTA 저지와 문화다양성 확보를 위한 문화예술공동대책위원회’(...

보건의료단체, 의료비, 약값 폭등, 양극화 심화 경고

9일 '한미FTA협상 반대’ 공동기자회견

보건의료분야 시민사회단체들도 한미FTA 협상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모았다. 이들은 9일 공동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국민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한...

한미FTA 저지 시청각-미디어 분야 공대위 구성

"음모적으로 침묵, 냉소, 왜곡하는 진실 밝힐 터"

신학림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도 위험성을 경고하며 “한미FTA 협상이 강행될 시 방송사의 현업 종사자들은 파업을 불사할 수밖에 없다. 각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