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처럼 확산되는 한미FTA 저지 투쟁

시청각-미디어, 교수-학술단체 속속 공대위 구성, 범국본 결성 초읽기

이미 교수-학술단체 공대위와 방송-시청각 공대위가 구성됐다. 이후 교육,공공, 보건의료, 문화예술, 농수축산업계에서의 공동대책위가 구성될 예정이...

한미FTA 성공 염원, 무늬만 민간대책위원회 뜬다

총괄반, 공산품반, 농수산품반, 서비스반 두고 4월까지 실사 조사 키로

23개 업종별 단체들이 ‘한미FTA 민간대책위원회(가칭)’ 구성을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한미FTA 협상의 주력 수혜자들이 될 이들의 행보가...

한미FTA 美 이익 실현에 주력

웬디커틀러 미국 무역대표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간담회서 밝혀

1차 비공식 예비사전협의를 끝낸 웬디 커틀러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보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의 간담회에서 ‘협상 시한 ...

치외법권, 공기업 독접 사업권 폐지 등 요구 할 터

미국 무역대표부 FTA 협상 관련 의회 제출 보고서

한미FTA 협상이 우려보다 더 심각한 방향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무역대표부가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공기업의 외국인투자 제한을...

노무현을 찍은 배우 최민식의 배신감[2]

국무회의 통과에 울분 토해. 강고한 한미FTA 저지 투쟁 선언

영화인들은 △스크린쿼터 축소 결정을 내린 국무위원들은 제2의 매국행위를 반성하고 즉각 자진 사퇴할 것 △노무현은 국민들이 끌어내리기 전에 스스...

한미FTA 저지 교수-학술단체 공대위 출범

협상 중단 촉구, "협상 저지에 올인 하는 한 해" 결의 밝혀

7일 오전 10시 느티나무 까페에서는 ‘한미FTA저지 교수-학술단체 공동대책위원회’(교수학술단체공대위)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교육공공성 파괴, 사회양극화 심화 경고[1]

교육 단체들, 한미FTA 협상 중단 촉구

교육 관련 단체들은 7일 11시 외교통상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공공성을 파괴하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킬 한미FTA 협상을 즉각 중단”을...

스크린쿼터 절반 축소..영화진흥법 시행령 개정안 통과

한미FTA 협상 저지 투쟁의 전면화, 투쟁은 계속 될 것

정부가 올인 한다면 영화인들도 올인 할 수밖에 없다. 스크린쿼터 축소 저지 뿐만 아니라 교육, 의료 등 한미FTA 저지를 외치는 투쟁에 전면적으...

한미FTA 공식 협상 6월 5일 시작

1차 비공식 사전준비협의 진행, 5월 초 협정문 초안 교환 예정

한미FTA 협상 일정이 정해졌다. 5월 협정문 초안을 교환한 후 6월 5일 부터 본 협상이 시작될 예정으로 이후 1개월 단위로 번갈아 후속협상을...

영화인들 146일간 장외 투쟁 선언

영화산업노조 중심으로 시작, 촛불 문화제도 재개키로

정치인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했던 영화계와 문화계, 나아가 모든 양심적 세력의 분노를 폭발시켜, 노무현 정권 퇴진운동으로 나가...

죽음의 시나리오, 한미FTA 예비협의 중단 촉구[1]

농축수산업계 비대위 구성, 4/15 범국민대회도

한-미 비공식 사전준비협의가 진행되는 6일 오전, 외교통상부 앞에는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줄을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