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일방적 통상정책 개선을"

권영길 의원 '통상절차법' 대표 발의

권영길 의원은 "정부의 WTO 중심 시장개방 가속화 및 동시다발적 FTA추진 문제로 인한 국민고통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정부 일방적 통상정...

한-미FTA는 재앙이다

쏟아지는 농민-노동 사회단체들의 '협상 중단' 목소리

2일 공청회가 무산되자 농민-노동사회단체 대표자들은 공청회장 입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미국의 동아시아 패권전략과 맞물린 정치 협상"

[인터뷰] 이해영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정책위원장

현재 정부는 '이익이 있다', '미국과의 FTA를 통해 선진 경제를 배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가 없다. 정부는 지...

한-미 FTA 공청회 무산

정부 협상 강행, 내일 협상 개시 선언 예정

공청회는 무산됐다. 공청회의 공식 무산을 선언했지만, 정부는 내일 협상 개시를 선언할 예정이다.

문화관광부 '한국영화발전기금 신설' 대책 내놔

향후 5년간 총 4천억 원 규모 지원하겠다

기금은 국고 2,000억 원과 영화상영관 입장료에 5%의 부가모급을 통해 얻어지는 2,000억 원으로 조정하며, 국고는 2007년,2008년 2...

스크린쿼터, ‘영화 개봉 일’ 축소만의 문제 아니다.[11]

[기자의 눈] 한국, 개방형 통상 국가 정책에서 비롯된 문제

더욱 더 스크린 쿼터 축소의 문제를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국한 시켜, 상영 일 수 조정으로만 한정해서 안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정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왜 하는가?

보건의료단체연합, “수입재개는 국민생명을 포기하는 행위”

24일 일본정부는 미국 수입 쇠고기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을 발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캐나다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

영화계, "뒤통수 맞았다"

스크린쿼터제 사수 투쟁 벌일 터

정지영 영화인대책위 공동대책위원장은 “뒤통수를 맞은 거 같아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