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청와대는 '낙하산 인사' 신기록 갱신 중"

계속되는 ‘낙하산 인사‘에 대한 각 당 반응

민주노동당은 대통령의 ‘인사 난맥상’에 대해 ”전문성이 담보돼야 할 공기업 인사에 '낙하산'이란 단어와 '무분별, 무원칙, 무검증' 등 '3無 ...

한미FTA, 국민의 삶을 건 도박[2]

자본시장통합법, 투기자본의 놀이터를 만들어 주는 법

자본시장통합법에 한미 FTA를 살짝 얹어 그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 금융부분에서 미국은 이것을 바라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금융산업이 발전할 ...

캐나다 7번째 광우병 소 발견

미국산 '절대 안전하지 않다' 주장 설득력 높아져

이번 캐나다에서 발견 된 7번째 광우병 소의 발견은 미국산 도축장의 운영 문제와 더불어 미국의 사료체계가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분명한 ...

[걱정번개] 국정브리핑 성토와 걱정브리핑 단결대회^^[7]

31일(목) 오후 7시, 걱정브리핑 전략 논의, 누구나 참여 가능

걱정브리핑 편집부는 25일 오전 긴급 회동을 갖고, 현재 편집부의 역량으로는 다가오는 찬성 물량 대공세를 막아내기 어렵다고 판단, 활동가, 연구...

한아세안 FTA 상품 협정 정식 서명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과 아세안 회원국 통상장관들은 24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서 열린 한아세안경제장관회의에서 지난 5월 최종 타결된 한아세안...

민노당, 한덕수 끝장토론 제안에 '정보공개' 먼저

한덕수 지원위원장 민노당 방문, ‘세 단위’ 구분 정보공개 검토 밝혀

24일 대통령 직속 기구인 한미FTA체결 지원위원회(한미FTA 지원위)가 위원장인 한덕수 전 부총리를 필두로 정치권에서 한미FTA 반대 진영의 ...

천영세 의원, "죄송.. 당 지도부 뜻 따르겠다"

최고위원회 통해 해명, 민주노동당 처리에 귀추 주목

민주노동당은 천영세 의원의 해명에 의거, 천영세 의원의 후원금이 '바다이야기' 등과는 관련 없으나, 돌려주지 않았고, 자체적인 당규에 저촉될 소...

'소통권력' 한 복판에 서 있는 김창호 국정홍보처장에게

[국정브리핑] '소통구조의 민주화가 핵심이다' 비판

김창호 처장은 "개혁 진보적인 정체성을 버린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그 지향을 버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보 개...

한미FTA.. 국내 통신산업 보호장치 없다

심상정 의원, '미국 요구 반대' 정부용역보고서 공개

심상정 의원은 “정부가 국내법 개정 등 예상되는 피해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지도 않고 한미FTA협상을 졸속으로 서둘러 강행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 ...

노회찬, 대검 사과문 발표.. ‘의지부족’ 질타

사과문 대독은 “사과할 마음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

노회찬 의원은 "검찰총장의 대국민사과문을 감찰부장이 읽도록 하는 것은 사과할 마음이 없음을 드러내는 것이며, 법조비리 재발방지대책도 알맹이는 없...

한나라당, ‘5대 공공의 적 지목

'바다이야기’ 기회삼아 ‘서민경제’ 카드 또 꺼내

한나라당이 앞으로 "소탕하기 위해 당력을 기울"일 '5대 공공의 적'은 △반시장주의 △결과평등주의 △집단이기주의 △부정부패 △폐쇄적인 민족주의 ...

한미FTA 특위, 통합협정문 '제한적'으로 공개키로

여야 간사 합의 통해 결정.. 특위내에서만, 외부 공개는 불가

특위는 23일 4차 회의를 통해 한미FTA 협상단 김종훈 수석대표로부터 영문 협정문 보고를 받았으며 이를 한글로 번역해서 특위차원에서 공개한다는...

진정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것인가?

국민건강을위한수의사연대, 농림부 5월2일 반론문 공개 질의

시민사회단체는 농림부가 미국 측의 일방적 주장을 수용하여 광우병 감염소가 8살 이상이라고 발표한 것은 비과학적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관련자료를 공...

광우병 쇠고기에 유전자 조작쌀.. '한미FTA NO!'

수입재개 이미 결정, 형식적 정부 실사단 8.24~9.3 방미

이르면 요번 추석 때는 값싼 미국산 광우병 쇠고기를 먹을 수 있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유전자 조작 쌀로 밝혀진 수입 쌀은 이미 없어서 못 팔 지...

수술도구 통해 인간광우병도 전염될 수 있다

국민건강위한수의사연대, 영국 왕립협회 학술지 발표 인용

수술도구의 재사용을 통해 인간광우병(vCJD)이 널리 퍼졌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