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FTA가 뭔지 조차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건 불행
[현장인터뷰](2) - 변영주 영화감독
지금 2차 협상까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한미FTA에 대해서 그 정도로 모른다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불행이다. 반대하는 사람이 적은 게...

지금 2차 협상까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한미FTA에 대해서 그 정도로 모른다는 것이 어쩌면 가장 큰 불행이다. 반대하는 사람이 적은 게...
금융 분야 협상에 15명의 민간인이 협상에 투입됐다. '협상단 보강'에 열의를 모았던 정부가 결국 전문 민간인들을 초빙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역...

노무현 정권은 그 지지세력마저 이탈할 정도로 고립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리의 화폭에 ‘한미FTA저지투쟁 승리’라는 커다란 그림은 그려져 있습니다...
민간대책위는 '협상을 위해 국론을 모으자'고 호소했고, 바른FTA운동본부는 “범국본의 시대착오적, 망국적 정치선동투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

소수의 희생자는 고려되지 않는 즉, 진정한 사회라고 할 수 없는 사회 - 공항반대투쟁은 원래 이러한 위선사회를 거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그는 ...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노동자, 민중에게는 복지정책도 꽝이고, 국가 기간산업으로부터도 보호 받을 수 없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소자본도 경쟁에서...
민주노동당 최고의원 및 의원단이 함께 모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미FTA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성현 당대표와 권영길 원내대표, 천...
전농은 이 규정을 적용 해 “만약 우리 정부가 미국에 쌀을 전면 개방을 했을 때 이미 각 국가별로 배정된 수출량(국별쿼터)이 영향을 받게 될 것...

한미FTA 저지 투쟁의 일환으로 준비한 특별세미나가 오전 11시부터 서강대 이그나시요 강당에서 열렸다. 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와 한미FTA저지...

11일에는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주최의 국제연대 기자회견, 한미FTA 환경대책위원회 소속 '협상 반대' 기자회견, 809명의 약사 및 약...

하늘이 깜깜하고 막막했다. 이들은 사람 죽이고도 발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차 밑에 있을 때도 굉장히 공포스러웠다. 왜냐면 차를 가운데 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