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영혼 없는 정치행보[3]

[18대 대선을 말한다](1) 참정권 확대 뒤로 숨은 야당 지지운동

민주노총은 특별한 ‘정치방침’ 없이 이번 대선에 임했다. 대신 ‘참정권 운동’을 핵심으로 삼았다. 총선 뒤 내내 ‘야권연대’의 늪에서 허우적댔던...

보수 이상돈·진보 노회찬, “박근혜, MB와 차별화 성공”[2]

“민주당, 새누리당보다 못한 자기 혁신도 한 몫”

박근혜 당선자의 승리 요인 중 하나로 현 집권세력인 이명박 정권과의 차별화에 성공과 민주당의 자기 혁신이 세누리당보다 못했다는 평가가 컸다는 분...

진보신당, 박근혜 당선에 더 많은 저항 예고[1]

통진당, “정권교체 실현하지 못해 안타깝다”

진보신당은 18대 대선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당선 결과를 두고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은 그 자체로 이후 노동자서민의 고난과 투쟁과 더 많은 저항...

‘야권연대’와 진보정치 파산이 의미하는 것[2]

[참세상 논평] 18대 대선, 신·구 보수연합의 승리

박근혜로 청와대 문패의 이름표만 바뀌었다고 가볍게 치부하기에는 이번 대선 결과가 한국사회의 앞날에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진보진영의 입장에서...

오후 3시 투표율 59%...70%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

[18대 대선] 서울지역 54.2% 최저, 광주지역 65% 최고 투표율

오후 3시 현재, 18대 대선 투표율이 59%로 집계됐다. 총 선거인수 4천50만 7천 842명 가운데 2천 390만 7천 322명이 투표를 마...

민주당 “국민들, 막판 관권·부정선거 등 우려 많아”

“노무현엔 자제 요청하던 국가기관이 이번엔”...새누리, “문재인 지지 메시지 살포”

지난 17대 대선 당시 아침 11시 투표율 21.8%보다 4.6%가 높은 26.4%를 기록한 가운데 민주당과 새누리당은 각각 막판 관권개입 부정...

“김소연 선거투쟁, 역사에 남을 정치투쟁으로 기억될 것”[5]

김소연 선투본 대한문서 마지막 유세...“노동자 계급정치 위해 김소연 선택”

“우리는 민주노총의 공식적 지지가 없어도, 거대정당의 힘을 빌리지 않고도 완주라는 성과를 냈다”며 “여타 진보정치와 다른 새로운 노동자 정치를 ...

‘사람이 먼저인 사회’를 꿈꾸는 이들은 진정 누구인가[1]

[진보논평] 김소연을 선택하는 이유

그렇기에 ‘정권교체에 한 표를 더하라’는 말들에 대해 굳이 김소연의 지지표가 자유주의정치세력을 상징하는 문재인의 지지표와 겹치지 않을 것이라고 ...

소수자들의 특별한 지지, “김소연 후보, 지지합니다”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 "사회적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당당하게 했던 유일한 후보"

18대 대선 투표일을 이틀 앞두고 양대 대선 후보에 대해 교수 등 주류 사회 인사들의 지지선언이 빗발치는 가운데 사회적 소수자들이 “기호 5번”...

“김소연이 없으면 문재인 공약은 현실화되지 않는다”[3]

[김소연선투본 김혜진 정책위원 인터뷰(2)] “정리해고·비정규직, 변화의 핵심”

김소연 선거투쟁본부 김혜진 정책위원은 문재인의 정치와 김소연의 정치의 차이를 ‘쌍용차 노동자들을 위해 흘리는 눈물’에서 찾았다. 쌍용차 노동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