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교육감 反전교조 움직임 여전[1]

서울시당 일부 당협 이수호 반대 흐름

민주통합당이 지난 6일 민주진보 서울시교육감후보 추대위원회에 어떤 개입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서울시당 일부 당협 차원에서 선거인단 ...

영남대의료원 해고자에게 박근혜는

[박근혜와 영남학원](3) “1년 넘게 집앞 지켰는데 전태일 동상 보러 가더라”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두 해고자는 일명 ‘그림자 투쟁’으로 이어왔다. 박근혜 후보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피켓 시위나 항의를 이어온 것이다....

김소연, 농성장서 밤샘하며 선거투쟁 시동[2]

독자 완주 의지 확인...울산, 전북 등 출근 투쟁 참가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나선 김소연 후보가 울산과 전북 등 투쟁중인 비정규직 농성 천막 등에서 잠을 자며 본격적인 노동자 후보 대선 투쟁의 시동을...

안철수-문재인, 후보등록 전 반새누리당 단일화 합의

정당 혁신과 정권교체 연대 방향 담은 ‘새정치공동선언’ 먼저...대선 판 블랙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18대 대통령 선거를 40여일 앞둔 6일 저녁 반새누리당 후보단일화를 후보등록일 전까지...

진보신당 비례 1번 김순자, “탈당 후 대선 출마”[14]

진보신당 대선 불출마, 강하게 비판...“사랑하는 당 위해 최선의 선택”

지난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을 받았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이 “무소속으로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6일 당 홈페이지...

영남대, 영남이공대... 박정희 찬양과 비리의 역사

[박근혜와 영남학원](2) ‘박정희대학교’로 변경 시도, 친재단 교수 보직

문제는 반복적으로 박 후보의 측근들이 재단의 요직을 차지하면서 각종 부정과 비리, 박정희 찬양화 작업, 교육, 장학 재단을 이용해 박 후보의 정...

영남대는 어떻게 “장물”이 되었나

[박근혜와 영남학원](1) “일본군 장교 박정희의 약탈”

‘설립자 박정희’의 딸 박근혜 후보는 여전히 “영남대를 떠났기 때문에 물러나고 말고 할 것 없는 제3자일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하고 있을 뿐이다...

문재인, “애국가 부정하는 세력과 연대할 생각 없다”[5]

보수 기독교 단체 만나 안보 우려 해명

“국기나 애국가를 부정하는 그런 정신에 대해서는 전혀 찬동하지 않는다”며 “그런 정치세력과 정치적 연대 등을 할 생각도 전혀 없다”고 못박았다....

민주당 서울시당, 전교조 불가 비공개회의 파문[1]

아시아경제 보도...민주노총, 문재인 캠프 방문 우려 전달

2일 민주통합당 서울시당이 당협위원장 비공식 회의를 열고, 서울시 교육감 선거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전교조 출신을 배제하고 교수 출신 ...

유덕상 전 민주노총 수석 부위원장도 문재인 캠프로[7]

“민주노조 경험으로 정권교체” IT특보 및 공공부문협력위원장 맡아

유덕상 전 민주노총 수석 부위원장(한국통신(KT)노조 위원장)도 문재인 캠프에 합류했다. 유 전 위원장은 문재인 캠프 IT특보와 공공부문특별위원...

유시민, “노동자대통령 후보는 일부 정파 후보”[11]

“노조가 하는 일 아니라 큰 의미 안 둬”

유시민 위원장은 이어 “민주노총 전체에서 하는 것은 전혀 아니”라며 “저희는 그런 것에 대해서는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지 않다”고 폄하했다.

문재인, 쌍용차 국정조사 여야 원내대표 합의 추진[2]

3일 단식 25일 김정우 지부장 방문...한정애 의원, “환노위 차원 설득도”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가 쌍용차 국정조사를 성사시키겠다고 25일째 단식농성 중인 김정우 금속노조 쌍용차 지부장에게 약속했다.

비정규직 투쟁 상징 김소연,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15]

1,895일 불법파견 투쟁 이끌어...“고통받는 노동자가 직접 정치를”

불법파견 비정규직 철폐 투쟁의 상징이었던 김소연 전 금속노조 기륭전자 분회장이 사실상 노동자 대통령 후보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