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변혁모임 노동자 대통령 후보 적극 지지[12]

선대본 파견 등 실무적 차원의 도움 등 고민

진보신당은 1일 대표단 회의를 열고 “18대 대선에서 민주연립정부에 반대하고 독자완주를 위해 노력하는 진보좌파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결정...

노동좌파 대선 후보 선거투쟁위원회 시동

10일 선거인단 1000명 모아 대한문 앞 후보 선출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 노동전선, 사회주의노동자정당건설공동실천위원회(사노위), 노동자혁명당추진모임(노...

대선 쟁점 이끄는 ‘정치쇄신’

야권 후보 단일화 전제 ... 문-안 주도권 경쟁

문재인,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협상을 앞두고 정치쇄신 논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치쇄신은 기성정치권에 맞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민주...

문재인, 심상정, 이정희의 '악수'[6]

[포토뉴스] 진보정의당·통합진보당 악수 사진 놓고 으르렁

‘진보’라는 단어가 들어간 두 정당의 지지자들은, 문재인 후보를 맞은 심상정.이정희 후보의 태도를 놓고 서로 으르렁 거렸다.

진보신당, 11월 1일 대선 대응방침 가닥

높은 수준의 공동대응은 어려울 듯...안효상 사퇴, 직무대행 김종철

진보신당이 11월 1일 대표단회의에서 대선 대응방침 가닥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진보신당 대표단은 지난 27일 전국위원회에서 안효상 공동대표가 ...

진보신당, 김순자 출마 번복 해프닝 결국 진상조사로[7]

전국위 현장발의, “덮어두고 가면 불신의 씨앗 될 것”

지난 23일 4.11 총선에서 진보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출마했던 청소노동자 김순자 울산과학대 지부장의 대선 출마 선언 기자회견 취소 해프닝이 ...

진보신당, 안효상 대표 발의 독자 대선대응 안 부결[18]

“정치적 목표를 돌아보자” vs “대선 대응하느냐 못하느냐의 문제”

진보신당은 27일 2기 13차 전국위원회를 열고 기존 진보좌파세력과의 대선 공동대응 기조를 전면 수정하는 단독대응 안을 논의했으나 재석 58명 ...

홍세화, 진보신당 상임대표직 사퇴[2]

“평당원으로 진보좌파세력 기초체력 다지겠다”

홍세화 상임대표는 27일 진보신당 전국위원회 폐회 선언 직후, “오늘 전국위원회에서 대표로서의 마지막 소임을 했다”며 “실상은 지난 4월 총선을...

진보신당 구 사회당계 지도부, 분파 정치 논란[29]

금민·안효상 대선 독자대응 비난 증폭...금민, “사회당 운동의 윤리”

금민 대선 특별위원장과 안효상 공동대표가 구 사회당계 분파주의 행태로 당 대선 방침에 혼란을 가져왔고, 좌파 대선 공조틀을 깼다는 것이다. 여기...

800배부터 눈물 터트린 이정희, 쌍용차 해결 1천배[9]

“총선만 잘 되면 다 해결한다고 미뤄뒀다”...사진 찍기 행보와 다른 이정희 대선 행보

이정희 후보의 1천배는 쌍용차 분향소 대신 ‘와락’을 방문한 문재인 후보나, 분향소를 방문해 30여 분 짧은 대화를 하고 간 안철수 후보, 진보...

변혁모임 진보신당 등에 “공동 대선투쟁 간곡히 호소”[5]

25일 후보선출 방법 확정, 내달 10일 노동자대통령 출정식

변혁적 현장실천과 노동자계급정당 건설을 위한 추진모임(변혁모임)이 “대선에서 노동자 독자적 정치세력화를 염원하는 진보신당 동지들을 비롯한 모든 ...

노회찬 “야권 단일화는 선택사항 아닌 필수사항”[1]

“진보정당이 제 역할 못해 노동이 문·안 캠프로 흩어져”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야권 세력의 단일화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필수사항”이라며 “단일화가 안 된다면 문재인, 안철수, 심상정 후보 다 사...

진보신당, 변혁모임과 대선 공동대응 중단

안효상 공동대표, 27일 전국위에 독자대응안 발의 예정...좌파당 당명 개정안도 원포인트로

진보신당 대표단이 변혁모임과 논의해 오던 대선 공동대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23일 저녁 열린 변혁모임 2차 회의에서 진보신당이 중요한 공동대...

“임기 안에 비정규직 절반으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고용노동정책 비교

문재인, 안철수 두 야권 후보의 노동정책과 일자리 정책이 윤곽을 드러냈다. 두 후보 모두 노사정간 사회적 타협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