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민중경선 통한 독자 ‘사회연대후보’ 제안[2]

진보좌파진영과 공동대응...‘독자후보’ 고민 중인 민주노총에도 제안

진보신당 창준위(진보신당)가 올 대선을 앞두고 민중 참여 선거인단을 통한 독자적인 ‘사회연대후보’를 제안했다.

강기갑 최후통첩, “백의종군 전제로 혁신재창당”요구[6]

“이석기, 김재연 사퇴, 구당권파 공직에서 물러나야”

강기갑 대표는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패권주의의 일소와 패권세력의 백의종군이라 확신한다...

이상규, “심상정의 꼼수...가는 곳마다 당 깨져”[11]

심상정, “비례대표 의원 3명 당적 유지, 실천은 새로운 정당에서”

심 의원은 “일단 현재로서는 당적을 그대로 두더라도, 당분간 실천은 새로운 정당 쪽에서 함께 하는 쪽으로 진행될 것 같다”며 “신념과 노선을 달...

권영길 등 전직 당대표 3인, 신당 창당 동참...당해산 압박[8]

국민참여당계 ‘집단탈당’ 선언...13일, 민주노총 중집

통합진보당 신당권파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 건설 움직임에, 민주노동당 전직 당대표 3인 역시 동참을 선언했다. 거기에 국민참여당 출...

통합진보당 ‘이젠 안녕’...신당권파, 결별방법 논의[9]

‘당해산’, ‘탈당’ 쉽지 않아...구당권파 ‘달래기’ 나설까

신당권파는 민주노총을 중심으로 한 노동계와 농민, 빈민 등 광범위한 세력 결집으로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다. 다만, 당 해산을 통한...

강기갑, 사실상 신당창당 선언...“새 진보정당 건설”[9]

“재창당으로는 신뢰회복 어려워...당의 발전적 해소 등 다양한 길 모색해야”

강기갑 통합진보당 대표가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 건설로 진보정치 재건의 길을 가겠다”며 사실상 당 탈당을 통한 신당창당을 선언했다.

통합진보당 사태와 좌파의 혁신[7]

[진보논평] 희망의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

새로운 희망을 대중에게 안겨주는 것, 바로 이것이 욕망의 정치를 넘어선 ‘희망의 정치’이자 ‘힐링의 정치’인 것이다.

진보대통합과 진보대절망...부끄러운 1년 반[14]

[포토뉴스] 대통합, 탈당, 소통합, 그리고 권력투쟁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사회당 등은 2011년 1월 20일 오전 국회에서 ‘진보정치대통합과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진보진영 대표...

“김제남 배신으로 통합진보당 ‘멘붕’”...책임론 거세[5]

강동원, 노회찬 의원 “김제남, 숨지말고 과정 밝혀야”

강동원 전 원내수석부대표는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통한 배신감을 느낀다”며 무효표를 던진 것으로 알려진 김제남 의원에게 공식...

통합진보당, 집단 ‘멘붕’...의총장 밖에선 폭로전 맞대결

당 지도부, 김제남 성토 줄이어...줄 탈당 선언에 당 해산까지 언급

이석기, 김재연 의원의 제명을 놓고 통합진보당 의원총회가 한창인 가운데 의총장 바깥에서는 구 당권파의 백승우 전 사무부총장과 참여계의 이청호 부...

통합진보당 이석기, 김재연 제명 부결...‘혁신’은 끝났다[3]

심상정 원내대표 등 지도부 3인 사퇴...하반기 혼란 예고

강기갑 대표를 중심으로 한 혁신파의 첫 번째 당 쇄신 작업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혁신파는 지도력에 큰 상처를 입게 됐다. 심상정 원내대표와 강동...

통합진보당 중앙위, 9시간 격론 끝에 안건처리 없이 끝나[5]

구당권파 ‘진상조사보고서’ 폐기 요구...‘회순통과’ 놓고 격론, 욕설 오가기도

구 당권파는 이날 중앙위원회에서 해당 안건을 포함한 6개 안건을 현장 발의했으며, 이를 둘러싼 구, 신당권파의 격론이 이어졌다. 결국 중앙위원회...

MB 대국민 사과...야당, "사과로 끝날 일 아니다"

MB,"모두가 내 불찰"...야당, "불법사찰 언급 없어. 모두 진실규명 해야"

지지율이 10%대로 떨어지는 등 레임덕에 빠져들고 있는 이명박 대통령이 24일 오후 2시 친인척 및 측근 비리와 관련하여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