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영상물등급위원 위촉

민간 자율심의기구로서 위상과 역할 재확립할 때

민간 자율심의기구로서 위상과 역할 재확립할 때

[TV비평]'위기의 남자' 그리고 '위기의 한국'

놀랍게도 우리는 이 드라마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억압은 천년 전과 동일한 것이다. 대체 우리는 어떤 곳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

놀랍게도 우리는 이 드라마를 넋을 잃고 바라본다. 억압은 천년 전과 동일한 것이다. 대체 우리는 어떤 곳 어디에 살고 있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