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호[독자비평]그래서 어쩌란 말인가?
81호 노풍 특집을 보고
82호[미니인터뷰]"밥꽃양은 끊임없이 반복된다"
임인애 감독
82호[미디어비평]부당한 조중동의 전교조 비난
82호[유인혁의 음악이야기]진지하고도 흥겨운 밥 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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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호[비디오 골라보기-레이팅스톤]삶의 반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11월 3일은 '만화의 날'입니다
한국만화가협회, 11월 3일 만화의 날로 지정
이 한 마디 들어보시겠어요
앞으로 표현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기 위해 만들어진 가 바로 그것이다.
검열에 얼룩진 역사, '굴레를 벗자'
민예총·문화연대 24일, "표현의 자유 확보를 위한 법제도 개폐방향" 공청회
노동자 권리와 인권을 말한다면 <밥·꽃·양>의 조속한 울산상영에 뜻을 모으자
지금의 사태는 완결되지 않은 의 이어지는 이야기인 것만 같아 더욱 그렇다.
2001 터울림 가을굿이 열립니다. 9월 23일(일) 이대운동장
풍물패 터울림 가을굿 '어영차 청청 해방세상 들래 2001'이 9월23일 (일) 늦은3시 이대운동장에서 열립니다. 해마다 작은 마음과 정성...
2001 노동만화전 “노동만화를 찾습니다”
이에 따라 행사준비모임에서는 전문만화가, 노보 기고자, 현장만화가 등 제한없이 노동만화 발굴작업에 나섰다.
말의 독재와 지식인
지식의 길은 늘 그렇게 먼저 말하는 자들에 의해 만들어져 오지 않았던가.
미당문학상을 거부한다
작가회의 12개 지회, 미당문학당 반대 성명
저작권법은 전제군주, ‘소리바다’를 ‘피바다’로 만들텐가?
특히 디지털 시대의 저작권 문제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직 사회적으로 일정한 합의가 형성되었다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