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사이버민주주의사회운동 NGO자료관 개관

유실되고 잊혀질 뻔했던 수십여 년 간의 귀중한 민주화운동 사료가 사이버 공간에 모였다. ‘타는 목마름으로’, ‘임을 위한 행진곡’ 등 민중가요는...

너희는 '음란범'이라 부르지만

교사이자 예술가, 그리고 시민인 한 남자 이 이야기의 시작은 이러하다. 주민 천 여명에 티켓 다방이 아홉 개인 한 시골 마을이 있다.

[칼럼]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려는 충동

누드사진을 자신의 홈페이지에 게재한 현직 미술교사가 자칫하면 법률적 처벌을 받을뻔 했다. 세간의 비등한 여론 탓이었는지 영장은 일단 기각되고 표...

'싸이'음반 18세 이용 불가

지난 5월23일 영상물등급위원회 가요음반 소위원회가가 내린 '싸이'의 1집 음반 의 '18세 이하 이용불가' 판정에 대해 문화개혁을 위한 시민연...

용산구청 홈페이지 비판자 IP추적 징계회부

구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올려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의 당위성을 주장했다는 이유로, 한 공무원이 징계에 회부된 사실이 밝혀졌다. 구청측은 글쓴...

[인터뷰] 징계회부된 인하대 김영규 교수

지금이 무슨 80년대 군사독재 시절도 아니고, 진보적 정치활동을 징계 사유로 들어 교수를 해고하는 건 거의 20년 만에 처음인 것 같다. 교수가...

왜 노동문화는 항상 귀퉁이 신세인가?

그렇다. 노동문화는 항상 귀퉁이 신세였다. 노조 내부의 높으신 분들은 노동문화를 고민한다고, 중요하다고 입버릇처럼 얘길 한다. 그러나 실제 집행...

[제133호]'현장가수' 최도은의 첫 개인공연

'노동가수' 최도은이 공연을 열고 모든 수익금을 투쟁사업장에 내놓아 화제다. 이번 공연은 투쟁사업장과 집회 등 현장을 돌아다니며 노래하는 가수'...

신자유주의와 문화전쟁

한국의 2000년 한해는 신자유주의 세력의 지배와 그에 맞선 민중투쟁의 한해였지만 동시에 ‘문화전쟁’의 한해이기도 했다. 연초에 ‘음란폭력성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