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호] 새 방송법 흔들기, 한심한 정치권

국회문화관광위에서 공동여당인 자민련은 KBS 경영위원회안을 통해 방송정책권을 정부가 갖자고 제안했는가 하면, 한나라당과 문화관광부 장관이 이에...

[75호] 새천년 청소년 문화축제 1999 열린다

'새천년 청소년 문화축제 1999'가 민예총 주관으로 오는 8월 13일 금요일부터 15일 일요일까지 광화문 시민 열린 마당과 국립중앙박물관 광장...

푸른영상의 "또 하나의 세상"

가난을 행복해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디지털 6mm 카메라에 잡힌 행당동 철거민들은 가난이 부끄럽지 않다고 말한다.

[68호] 방송노련, 파업 후유증 수습 고심

장기간의 파업 끝에 합의한 내용이 기존의 정부여당안과 크게 다르지 않아, 파업 지도부 스스로 파업의 명분에 큰 훼손을 가했다는 조합원들의 비난이...

[70호] 문화상품권 실용성 공방 가열

문화예술계는 시민편의의 입장에서 문화상품권 및 도서상품권 유통체계가 하루 속히 정상화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70호] 지식도 국민동원체제의 대상인가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신지식인 운동은 학벌 중심의 사회를 근본적으로 비판한다기보다는, 경제적 효율성에 적합한 지식만을 국가가 선별...

[59호] 박지원 장관 "특정단체 편중 지원 없다"

민예총 구중서 공동대표는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 직후 문화예술계 인사들과의 만남에서 제시했던 여러 가지 약속들이 충분히 지켜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