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민주노조 배 띄운다…10월 중 노조 출범 소식 밝혀

포스코 노동자들, 민주노총에서 금속노조 가입보고 기자회견 열어

50년 무노조 경영으로 악명 높은 포스코에서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현재 집행부를 구성 중이고 10월 중 공식적으로 출...

전주시청 점거 택시 노동자 1명, 흉통으로 응급 이송

밖 트인 농성장에 거센 찬바람…건강 빠른 속도 악화

전주시청을 점거한 택시노동자 1명이 10일 오후 4시 40분경 가슴통증을 호소하며 응급 이송됐다. 앞서 택시노동자 6명은 전주시의 전액관리제 약...

국립국악원 무용단 성희롱, 폭언 논란…문화예술계 공대위 출범

“권력에 의한 인권과 노동권 침해, 피해자의 무능 탓으로 돌리는 일 없어야”

3개월 전 수면 위로 떠 오른 국립국악원 무용단의 인권탄압 문제 해결을 위해 문화예술인들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30여 개 문화예술단체로 구성...

“난민의 목소리를 들으라”...시민사회의 외침

3차 난민 단식농성 연대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단식투쟁에 나선 난민들의 건강이 날로 악화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난민들을 외면하고 있는 한국 정부를 규탄하고 난민들의 권리를 보장하라고 촉...

추석 선물, 고민 말고 장기투쟁 사업장에서!

유성, 파인텍, 한국지엠 비정규직, 사회보장정보원분회 등 투쟁기금 마련 위해 나서

오는 24일 추석을 앞두고 장기투쟁 사업장들이 투쟁기금 마련을 위한 재정사업에 나서고 있다. 오랜 투쟁으로 바닥난 투쟁 자금과 해고자 생계비 등...

유성기업 노조파괴 ‘국가 주도’…노조, 이해찬 면담 요구

민주당 ‘유성 노조파괴 논평’ 이후 한 달…움직임 없어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국가 주도 노조파괴 책임을 물으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면담을 촉구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유성기업아산‧영동지회는 7일 ...

파인텍 고공농성 300일 문화제, “김세권은 나와라”

200여 명 모여 집중 투쟁 결의…“굴뚝 위에서 두번째 겨울 맞게 할 순 없다”

75m 굴뚝 고공농성을 300일째 이어가고 있는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두 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시민들이 모였다. 모인 이들은 기록적인 폭...

전교조‧공무원노조, 청와대 앞 경찰과 충돌[2]

경찰, ‘해고자 원직복직 의견서’ 전달 막아…1명 부상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경찰이 청와대 앞에서 충돌했다. 전교조‧공무원노조는 5일 오후 3시경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 뒤,...

미국 사회주의자들의 도약을 어떻게 볼 것인가

[워커스] 인터내셔널

미국에서 성장하는 사회주의자의 배후에는 신자유주의의 극한적 심화와 이에 대한 반발이 있었다. 이렇게 쌓였던 불만과 불신은 2011년 가을 오큐파...

“파인텍의 하루 조합원이 되어주세요”

고공농성 300일 앞두고 시민사회단체 연대 투쟁 돌입

파인텍 고공농성자들이 굴뚝에서 두번째 겨울을 맞게 할 수 없다며 시민사회 단체들이 연대 투쟁에 앞장서고 있다. 이들은 파인텍의 하루 조합원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