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숲 8월] 고사카 빈첸시오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일본인에 대한 편견을 이겨낸 나눔의 밥상 조상현 2005.08.16 15:59 크게 작게 프린트 기사공유 | 프란치스꼬의 집 수사 “일본인에 대한 편견을 이겨낸 나눔의 밥상” ‘거리의 주방장’으로 불리우는 일본인 수사, 고사카 빈첸시오. 그는 매일 아침 250명의 식사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프란치스꼬의 집’ 터줏대감입니다. 1989년 일본에서 건너와 지난 14년 동안 노숙자들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한편으론 한국인에게 받은 사랑을 평생 돌려주면서 일본인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은 물론 북한에서도 봉사하고 싶다.’는 빈첸시오 수사의 한국 사랑을 느껴보세요.동영상이 보이지 않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관련 기사▶ “가난한 이웃에 식사 대접은 예수를 체험으로 모시는 일” (한겨레신문)▶ ‘노숙자들의 주방장’12년 일본인 고사카씨 (조선일보) 2005년도 하반기 더불어숲 일정일시9/1510/611/1712/15초대손님스티브 린튼유진벨 재단 회장두봉천주교 안동교구교구장(全)?도법실상사 주지※ 11월(11/17) 강연자는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사전 참가신청 예약을 받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행사 당일 참가도 가능합니다. 친구나 이웃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