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숲 8월] 고사카 빈첸시오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일본인에 대한 편견을 이겨낸 나눔의 밥상

프란치스꼬의 집 수사


‘거리의 주방장’으로 불리우는 일본인 수사, 고사카 빈첸시오.

그는 매일 아침 250명의 식사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프란치스꼬의 집’ 터줏대감입니다.

1989년 일본에서 건너와 지난 14년 동안 노숙자들의 식사를 준비하면서, 한편으론 한국인에게 받은 사랑을 평생 돌려주면서 일본인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주위의 어려운 이웃은 물론 북한에서도 봉사하고 싶다.’는 빈첸시오 수사의 한국 사랑을 느껴보세요.



 2005년도 하반기 더불어숲 일정

일시

9/15

10/6

11/17

12/15

초대
손님

스티브 린튼
유진벨 재단 회장

두봉
천주교 안동교구
교구장(全)

?

도법
실상사 주지

※ 11월(11/17) 강연자는 결정되는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사전 참가신청 예약을 받습니다. 서둘러 주세요. 행사 당일 참가도 가능합니다. 친구나 이웃과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세요.

태그

수사 , 광명시평생학습원 , 더불어숲 , 고사카 빈첸시오 , 프렌치스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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