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만수 글 90%가 말꼬리 잡기, 실질적 구제 자활대책은 공문구
"성상품화 = 노동력"이 아니라면, 이효리의 "성상품화" 또한 "노동력"이 아닐 것
성매매 찬성하는 포주들의 압잡이 '진보 허깨비'는 가라[6]
사회진보연대, 노동자의 힘 편집팀, 고정갑희 교수는 틀렸다
고교생 파워 급부상, 청소년 다시 거리로
18일 청소년들 평화, 통일, 비폭력, 반편견 외치며 도심 대행진
[더불어숲 8월] 고사카 빈첸시오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일본인에 대한 편견을 이겨낸 나눔의 밥상
‘거리의 주방장’으로 불리우는 일본인 수사, 고사카 빈첸시오. 그는 매일 아침 250명의 식사를 준비하며 바쁜 하루를 시작하는 ‘프란치스꼬의 ...
국민들은 천지개벽을 바라네
도청테이프 274개 조사 내용을 모두 공개하라
국가정보원의 도청테이프 처리에 대하여 당리당략과 갑론을박이 춤추고 있으므로 이번 기회가 국가발전을 위하여 정치와 사회개혁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
하루살이 세상
에너지절약을 생활화하자
석유매장량이 제한되어 석유값이 폭등하는데도 정부만 고심하고 있을뿐 국민들의 생활자세는 하루살이 같다는 생각이 들어 에너지절약의 생활화가 시급하다...
[다함께신문]성노동자 운동 지지세력이 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
성매매 근절은 자본주의 국가 억압 아닌 사회적 조건 투쟁을 통해서만 가능
[노동자의 힘]성노동자 투쟁 적극 지지하며 연대할 터
여성빈곤 사회구조 문제시 않는 정부는 잘못, 성노동권은 공론화 중
용의 승천 무대
자연환경을 지키자
돈이 될만하다고 생각되면 자연환경의 파괴를 밥먹듯이 하는 세상이라 서해대교의 중간지점에 있는 작은 무인도 행당섬까지 개발이라는 이름으로 비리의혹...
박노자 칼럼 '도덕은 지배의 위장술인가' 성매매 비유 부적절[8]
김인규 미술교사 대법원 유죄판결 비판에 성매매 언급은 오해소지 있어
거꾸로 가는 국회
시대변화에 역행한 정당에 투표하지 말자
국민여론은 선거연령을 18세로 하자고 하는데 국회는 19세로 재정하여 시대의 변화에 역행했으므로 국민들이 본때를 보여주자고 쓴 글이다.
국정원 DJ정부 도감청 시인은 연정 구상 일환
연정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이런 판을 깨야 한다. 지역 구도가 끌어당기는 힘이 있을 때 정치인들은 쉽게 이 판을 깨고 나오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
노무현 대통령 연정 제안의 본질
지역 구도를 깨고 신자유주의 보수대연합 추진이 목표
결국 이번 연정제안은 지역구도 타파를 통한 신자유주의 보수대연합 구축에 있다고 할 것이다.
어느 소녀의 마지막 편지
순수한 애국심과 정의감이 있는가
말로는 민족과 국가를 위한다고 하면서도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 등 과거사법과 국가보안법 및 사립학교 법 개정 등릉 놓고 여야가 시소게임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