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등굣길은 왜 이리 험난할까
중학생 인권교육 고군분투의 기록
학교라는 공간의 속성은 괴물이자 기계로 이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 학생도 교사도 영혼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학교라는 공간의 속성은 괴물이자 기계로 이 안으로 빨려 들어가면, 학생도 교사도 영혼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
난민에게 인색한 한국정부,군부에 총을 팔아 이익남기는 한국기업
경찰은 대체 어디까지 개입하고 단속하며 범죄화할 건가!
차분한 사실관계 전달과 냉정한 분석을 기대할 수 없게 되고
강제해산작전의 입안 단계에서부터 실제 해산 과정, 사후 평가까지 전 과정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감독 체계를 마련해야
국가는 시장에서 탈락된 사람들에게 관용을 베풀지 않고 오히려 민중의 저항을 제압하기 위해 경찰력을 강화하고
즐겁고 편안한 설연휴 보내세요.
내가 선택하고 함께 하기를 원한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배우며, 때로는 날을 세우며 긴장하고 싸우며 그렇게 살겠지.
위키유출의 외교전문 폭로가 있은 직후 몇몇 해커들이 미 국방성이 뒤를 봐준 상황에서 혹은 자발적으로 위키유출 웹사이트에 분산 서비스거부(DD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