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추도사] 故 우동민 활동가를 보내며

네가 해내려 했던 그 꿈을 함께 이루려 하마.

그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그 소박함이 너무나 절실해서 이 누나는 기억한다. 세상을 함께 살면서 사람이기 이전에 장애인으로 차별받아야만 했던 ...

[인권오름] [책의 유혹] 삶의 한가운데로 들어온 사람

『하늘을 듣는다』, 윤가브리엘, 사람생각, 2010

인권운동이 사람의 권리를 말하면서도 사람에서 출발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도 그들 덕분에 깨달았고, 인권운동의 길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