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소모뚜의 인권이야기] 나는 불법체류자입니다.
다문화에 미등록 이주노동자는 빠져있다.
불법체류자가 된 첫 날부터 원래 성격이 활발하다는 나도, 비자 없이 체류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기가 확 죽었다. 일할 때도, 공장 밖으로 나갈...
불법체류자가 된 첫 날부터 원래 성격이 활발하다는 나도, 비자 없이 체류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기가 확 죽었다. 일할 때도, 공장 밖으로 나갈...
그 누구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그 소박함이 너무나 절실해서 이 누나는 기억한다. 세상을 함께 살면서 사람이기 이전에 장애인으로 차별받아야만 했던 ...
[인권오름]은 2010년 12월 22일자로 올해는 마무리하고, 2011년 1월 5일자로 독자님과 만납니다.
한 해 마무리는 전쟁게임에 빠져 남북갈등은 깊어지고 긴장 분위기는 자꾸 높이고 평화를 이야기하면 막무가내 색깔 뒤집어씌우기로 덤벼듭니다.
지엠(GM)대우, 재능교육, 청소경비 비정규직노동자들의 싸움이 울림이 되어 새해에는 안정된 건강한 일터에서 볼 수 있기를~
억대의 집값은 말도 안 된다. 우리 이명박 대통령은 치킨 값 보다 집값이 더 비싸다는 것을 알면 좋을 텐데 말이지.
2011년 정보기술 산업의 용어로 스마트폰과 클라우드 컴퓨팅, 소셜 네트워크를 꼽았고 이와 더불어 또 하나를 더 하자면 아마도 게임화일 것이다.
저소득층 노인 점심 참기, 등록금 장학금 참기, 영유아 예방접종 참기, 공부방 프로그램 참기 등등
이제 2년 남았사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추워질지, 얼마나 더 숨이 막힐지 벌써부터 갑갑하옵니다.
인권운동이 사람의 권리를 말하면서도 사람에서 출발하기란 얼마나 어려운지도 그들 덕분에 깨달았고, 인권운동의 길은 다른 데 있는 게 아니라 이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