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기획 : 청소노동과 청소노동자의 삶 ① ] 엄마 같은 청소노동이라고..?
청소노동에 나타난 여성되기와 도시락
청소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현실을 바꾸어가는 것은 청소노동자에 대한 동정어린 시선이 아니라, 노동자에 대한 동등한 평가, 청소노동에 대한 정당한 ...
청소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현실을 바꾸어가는 것은 청소노동자에 대한 동정어린 시선이 아니라, 노동자에 대한 동등한 평가, 청소노동에 대한 정당한 ...
장애등급제는 예산에 의한 권리제한을 정당화한다.
언제쯤 그들은 그들 자신이 동성애 혐오자라는 것을 깨닫게 될까요?
끝없는 신분확인은 \'사회 안전\'을 명분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사회 안전에 잠재적으로 위험하다고 생각되는 개인과 집단을 배제하기 위한 과...
아무리 4대강 살리기 사업을 반대한다 해도 다만 그 뿐, 도시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나는 어항 속의 물고기였다.
억 3천만 원짜리 그 ‘스피커’ 청와대 앞마당에 설치한다면 봐줄 수도 있을 텐데, 집회시위의 자유 짓밟기 위해 사용하는 꼴은 봐줄 수 없어.
용산참사와 쌍용차 사태를 겪으며 두 뺨을 타고 내리는 눈물이 원망과 적개심 보다는 떠나신 이들과 남겨진 이들을 보듬는 사랑임을, 그것이 세상을 ...
복합차별을 가시화하고 사회적인 인식을 높이는 과정이 있을 때 차별금지법 뿐만 아니라 차별과 관련된 다양한 활동에서 새로운 시도들이 가능할 것이다...
어디를 가든 감옥에는 그 사회의 모순이 응축되어 나타나기에 감옥을 바꾸는 문제는 세상을 바꾸는 문제와 따로 떨어져 있지 않다.
p2p와 같은 민중의 기술이 문화적으로 꼴값을 하고 정치적으로도 그 의의를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자본의 투자나 모험자본이 아니라, 풀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