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기획 : 차별금지법-여섯 가지 이유 있는 걱정①] 차별과 차별인식의 틀로서의 모욕감
인간적인 멸시나 모멸의 경험이 물질적 침해보다 한 인간의 인격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기도 한다.
인간적인 멸시나 모멸의 경험이 물질적 침해보다 한 인간의 인격을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니기도 한다.
대부분 학생들은 알바를 고달픈 생활로 이어나가기 위한 수단, 혹은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기대한다.
책이 불편했던 이유는 ‘그녀’들의 이야기 속에서 생물학적 남성인 내 모습들이 보였기 때문이다.
곳곳에서 국가가 국민을 감시하는 모습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요.
삼성이 제시하는 합의금을 받은 유족들도 가족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떠안은 부담감과 은폐된 진실, 계속해서 생겨나는 더 많은 직업병 피해자들 때문...
농지로 쓰던 곳을 그렇게 막 뒤집는 거 그런 거 보면 농사꾼 입장에서 슬프기로 하고 아프기도 해요.
권리에 기반 한 아동 친화적 학교는 아동이 양질의 기본교육을 받을 권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사상양심의 자유, 집회의 자유 등 유엔아동권리협약의 핵심조항들로 거론되는 것들을 입에 올리기 무섭게 홍위병이란 이름을 뒤집어씌우는 것은 아이들을...
일정정도 이상의 화폐자본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 인간적인 주거를 포기해야 하는 곳, 바로 우리가 그렇게도 살고 싶어 하는 도시의 일상풍경이다.
‘인권’만 갖다 붙이면 국가인권위의 인권 권고안이 될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