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공지] <인권오름>이 풍성해집니다
글자로만 빼곡한 <인권오름> 기사를 이제 그림으로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글자로만 빼곡한 <인권오름> 기사를 이제 그림으로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마트 피자가 재래 시장 소규모 상인의 설자릴 뺏는다는 네티즌 말에...
음향대포로 인한 치명적인 고막손상까지 입을 위험이 높아서 이미 제정신을 가진 정부들은 포기를 한 \'무기\'이지요.
지금 필요한 것은 인권의 상식일 뿐이다.
당신은 ‘집’을 생각하면 어떤 단어들이 순간적으로 떠오르나요?
우리는 강에 대해 어떤 기억들을 가지고 있을까?
아무도 부여하지 않은 권한을 정작 본인들은 ‘모르쇠’하며 자기들끼리의 파티를 앞두고 흥분해 있다.
내가 평생을 책임져야 하는 생명의 목숨을 걸고 선택한 결정이라, 갈등도 심하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인권오름>은 추석연휴로 9월 4주에 쉬고, 9월 29일 독자 여러분을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