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큰집 조인트’는 계속된다?! (2010.6.2~6.8)
MBC, 파업했다고 조합원 41명 대량 징계(6.4), 해고당한 이근행 본부장 등 연좌농성 시작(6.7). KBS는 직종간 통폐합, 정원 감축 ...
MBC, 파업했다고 조합원 41명 대량 징계(6.4), 해고당한 이근행 본부장 등 연좌농성 시작(6.7). KBS는 직종간 통폐합, 정원 감축 ...
나에게 ‘몸’이 나의 경험, 상처, 기억이 담겨있는 공간이듯, 장애인에게도 ‘몸’은 그러한 공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면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6월 5일 대학로에서 우리 마음 속 거짓과 부당함과 왜곡된 마음을 깨끗이 닦고 치워버립시다~!
용산참사철거민 민중열사 묘비제막식을 지나며 진실을 향한 뜻은 더욱 다져질 듯.
굳이 ‘오륀쥐’ 파문을 들먹이지 않아도 어디서고 영어가 범람한 속에서 겪는 불편함은 어떤 것일까.
이 상황이 잘못됐다 하더라도 정말 ‘어찌 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김순옥 씨의 말이, 대한민국 법과 공권력 안에서의 현실이다.
그저 덮어두면 극장에서 영화제를 열 수 있었지만 인권영화제는 다시 싸우기 시작했다.
국가안보와 관련된 이야기의 화자는 결국 군대문제와 관련해서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뿐이다.
경찰의 숙원(?)이 과연 국회에서 경직법 개정으로 나타날지 6월 국회를 앞두고 각종 인권관련법에 관한 감시와 대응이 절실한 때이다.
조사결과에 대한 여러 의혹들을 유언비어로 취급하며 이를 엄중 처벌하겠다는 검찰과 경찰, 대놓고 다른 생각을 갖지 말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