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기고] 평범한 삶조차 빼앗기는 특수고용직 노동자
택배노동자 고 박종태 열사를 죽음으로 몰아넣어
개인사업자라는 미명아래 자본은 노동법상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돼
개인사업자라는 미명아래 자본은 노동법상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돼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에이즈강제검사를 폐기하는 것이 ’실효성 있는‘ 에이즈예방을 위한 것이자, 감염인의 노동권의 ’문‘을 여는 길
강제검사 폐지는 ’실효성 있는‘ 에이즈예방이자, 감염인 노동권 확보의 길
대학만 가면 밝은 미래가 있을 거라고 얘기들었는데, 다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