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느껴봐~인권영화제②] 인권영화, 세상을 움직이다
‘잊지 말자', 1회 인권영화의 추억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장애인 권리에 대한 신선한 은유, 쟁점들
개인사업자라는 미명아래 자본은 노동법상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아도 돼
여성주의적인 관계맺음으로 젠더 권력과 나이 권력를 동시에 해결하는 불필요한 규율이 없는 수평적인 해방구인 학교를 꿈꾸다
여성주의적인 관계맺음으로 젠더 권력과 나이 권력를 동시에 해결하는 학교를
인권영화제는 빨간 약과 파란 약을 펼쳐 보이던 모피어스처럼,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인권영화제는 진짜 세상을 보라고 말해준다
사회안전망 등 복지 및 사회일자리 창조로 서민들 생계에 숨통을 틔워야 경제성장도 이뤄진다
인권영화제는 만들어진 영화제에 참여만 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자원활동가들과 함께 만들어서 즐겁다
혐오는 개인의 문제라는 시각에서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