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명숙의 인권이야기] 밤길이 위험하면, 니들부터 들어가!
여성들이 되찾는 밤거리, 달빛시위
여성들은 10대가 되기 이전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밤길을 다니다 성폭행 다닐 우려가 있으니 다니지 말라는 당부와 밤에 다닐 때는 옷을 ‘단정히’...
여성들은 10대가 되기 이전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밤길을 다니다 성폭행 다닐 우려가 있으니 다니지 말라는 당부와 밤에 다닐 때는 옷을 ‘단정히’...
지난달 20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 학생 20여 명과 학부모들이 교육청 앞에서 ‘체벌한’ 교사를 복직시켜달라고 요구하는 웃지 못 할 일이 벌어졌...
이튿날 오전 방송시간에는 으름장과 타이름이 절묘한 균형을 갖춘 학생부장의 ‘선무’(宣撫) 공작이 기세를 떨쳤다. “비판의식, 부정적인 사고방식 ...
오늘도 늦었어요. 막차 타고 가는 중이에요. 하마터면 놓칠 뻔 했지 뭐예요. 네? 그래도 삼촌 목소리 들으니 피곤이 싹 가시는 걸요!
지금 세계 각국의 활동가들이 G8회담을 반대하기 위해 일본으로 가고 있는데 들려오는 소식이 심상치 않다. 정상회담에 대응하는 국제포럼의 발표자라...
장애인과 일상생활을 하기는커녕 장애인을 가까이서 본 적도 없는 경우에 장애인에 대한 무조건적인 동정이 쉽게 나타난다. 많은 사람들은 ‘안되고 불...
인권 교육에서 ‘인권감수성’의 중요성이 부각되기 시작했던 것처럼 평화운동에서도 평화교육의 틀 안에서 ‘평화감수성’에 대한 고민과 실천이 진행되고...
아니, 이건 웬 광화문 사거리의 컨테이너 박스 쌓는 소리냐, 갑자기 ‘영어FM’이라니! 공동체 라디오에게 ‘주파수가 없어’ 허가 내기 힘들다고 ...
촛불의 시작은 ‘불안’이었다. 비정규직이 확산되고 집값은 치솟고 병원비는 점점 비싸지고 몸으로 체감하는 경기가 바닥을 치는 동안 불안은 점점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