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다시 거리로, 차라리 잘됐다고 하자

[인권영화제를 허하라 ①]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최성규

얼마 전 제9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역대 최다 상영작과 최다 관객 기록을 수립하면서. 그리고 12회를 맞이하는 인권영화제는 ...

[인권오름] 처음 만나는 인권, 두려움과 반감을 스르르

[인권교육, 날다] 인권교육의 첫 시간을 열어보자

“인권이 뭔가요?” 인권교육을 접하는 순간 어김없이 시작되는 질문이기도 하다. 인권이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그 처음을 ‘난감’하지 않도록 하는 좋...

[인권오름] 곡물이 곡물이 아니야~

[뛰어보자 폴짝] 식량 위기에는 ‘권리’의 똥침을

요즘 세계 곳곳에서는 곡물 값이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어 사람들의 근심이 커져가고 있다고 합니다. 살짝 들어볼까요?! 나 기자~

[인권오름] 인권이 꽃피는 학교를 만드는 10가지 열쇳말

[삘릴리~ 학생인권 마술피리] (1) 변화의 설계도를 그리기 위한 원칙

배틀 로얄의 교육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선 인권이라는 주춧돌 위에 교육을 다시 세우기 위한 마술피리를 힘차게 불어야 한다. 마술피리의 첫 소절은 ...

[인권오름] 평화, 나로부터? 나에게로?

[발로 걷는 평화교육] 평화교육을 준비하면서

청소년들에게 어떻게 다가서는 것이 좋을지 두 가지 의견이 있었다. 하나는 자기로부터 출발해서 다른 세계로 나가는 것이고 다른 의견은 다른 세계로...

[인권오름] 희망은 어디에서 오는가?

[인권을 꿰고 깨고] 인권탄압 예고편이 현실로

대중들의 기대와 욕망은 한갓 물거품으로 변할지도 모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

[인권오름] 환자들을 웃으며 만날 그날을 기다려

[기획] 불운의 스타 글리벡 (5-끝) 고발

2003년 1월. 노바티스가 빗장을 풀어주더니 나오라고 하더군. 그런데 1년여의 시간 동안 감금되어 있다가 막상 세상에 나오니 그토록 내가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