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가능성이 움트는 공간, ‘들’이 오르다
인권교육센터의 터를 닦아온 고민 줄기들
현실과 꿈 사이 어딘가에 인권교육의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다. 새로운 도전과제와 가능성을 품고 출발하는 인권교육센터 ‘들’은 어떤 생명들을 ...
현실과 꿈 사이 어딘가에 인권교육의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다. 새로운 도전과제와 가능성을 품고 출발하는 인권교육센터 ‘들’은 어떤 생명들을 ...
한국에서도 이주민의 지문을 채취하라는 등의 요구가 고개를 들고 있다. 이른바 ‘반인권 상호주의’라고 이름 붙일 수 있다. 반인권 상호주의를 계속...
이명박 대통령의 짧은 취임사에 ‘경제’라는 말은 여덟 번이나 나오지만 ‘인권’이란 말은 한 번도 나오지 않는다. 한국사회에서 지상최대의 과제인 ...
국민들은 더욱 불안할 수밖에 없다. 더욱 살기 힘들어지기만 할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루빨리 이명박 정권을 압박하는 여론층으로 등장하면 좋겠다.
여성정책을 책임지는 장 장관의 관점과 여성언론의 리더를 자칭하는 여성신문의 논조를 보면서, 여전히 여성의 이슈를 가족 안에서 제기하는 방식에 놀...
제발 이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인권교육을 받고 깊이 깨우치기를 바라봅니다...만...
1급 장애인인 어머니 덕(?)에 어렵사리 입주하게 된 25평 아파트에 직접 가보니 다섯 식구가 살기에 벅찬 공간이었다. 그날 아버지가 나 씨를 ...
청량리역뿐만 아니라 공원 등에 있는 장애인화장실도 문이 잠겨있는 경우는 많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이유는,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의 편의에 초점...
당신은 안 그런가요?
CRIS 캠페인의 제안은 종합적 프레임을 구성해본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이제 한국의 경험을 종합적으로 해석하면서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