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점령자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죽음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9) 이라크·아프간

1991년부터 지금까지 이라크에서 경제제재와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3백만 개의 별과 2001년부터 지금까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으로 목숨을 읽은...

[인권오름] 제대로 치료받고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8) 자살하는 산재노동자

2005년 6월 30일, 허리디스크(요추추간판탈출증)로 요양치료 중이던 한 산재노동자가 유서와 함께 실종되었고, 보름 만에 야산에서 싸늘한 주검...

[인권오름] ‘인간사냥’에 쫓기는 이주노동자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7) 미등록 이주노동자

이들이 자신들의 존재를, 살아있는 인간임을 알리는 길은 단속반의 ‘표적’이 될 위험을 감수하고 자신들의 존재를 드러내 이 야만에 맞서는 것뿐이다...

[인권오름] ‘사람’의 죽음에 관대한 사회[1]

[기획] 죽음을 기억하라 (6) 거리에서 죽어간 노숙인

노숙문제의 해결은 수용, 격리가 아닌 박탈의 상태를 벗어날 수 있도록 총체적으로 지원하는 것에 맞춰져야 한다. 이를 통해 노숙상태를 종결시키는 ...

[인권오름] 피보안관찰자라는 ‘붉은 낙인’

[기획] 차별금지법안 뜯어보기 (14) 보안관찰법

내 아내는 은평구 신사동에서 빵집을 경영하고 있는데 어느 날 서부경찰서 형사가 불쑥 찾아와서는 “김경환씨 잘 있냐, 요새 뭐하냐”고 물었다. 당...

[인권오름] 학벌 없는 사회는 가능하다

[기획] 차별금지법안 뜯어보기 (13) 학력 차별과 학벌

우리 사회의 3대 집단이 있다고 한다. ○○대 전우회, ○○도 향우회, K대 교우회. 군대와 지역과 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