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일침회 시즌 2 : 받든지 말든지 시상식] ‘영웅의 귀환’ 공로상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
그러니 제발~ 경제 깔때기 아래에서 피폐해질, 다양한 위치에서의 민중들 모습을 슬쩍 슬쩍 곁눈질하지 말고 제대로 고개 돌려 좀 보삼~
그러니 제발~ 경제 깔때기 아래에서 피폐해질, 다양한 위치에서의 민중들 모습을 슬쩍 슬쩍 곁눈질하지 말고 제대로 고개 돌려 좀 보삼~
\"쉼터는 답이 없어요. 밤에만 얼어죽지 않게 재우고 새벽 6시에 다 깨워서 내보내는데 자립이고 자활이고 대책이 안되지. 한방에 20명씩 지내야...
자고 나면 새롭(?)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소식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킬지...기대됩니다.
전사회적 차원의 ‘미디어 리터러시’ 혹은 미디어 교육 시스템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자유의 확장은 억압의 재생산 혹은 억압의 내면화로 이어지기 십상...
이명박 정권도 노무현 정권과 같은 태도를 반복한다면 허세욱 열사와 같은 희생자가 또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
운동이 법에 포함된 듯하나 배제되었고, 배제되어 있는 듯하나 포함되어 있는 역설적 상황이 오늘날의 법이 운동을 다루는 방식이다.
인권이 창조된 18세기에나 오늘날에나 모든 사람이 진짜 평등하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공감’이라는 새로 발견된 힘이 모든 편견에 맞서 ...
이 풀뿌리 민중의 생존권 요구를 도무지 받아들일 수 없는 신자유주의 정권은 점점 경찰권력에 의지해 가진 자들을 위한 정책을 관철시킨다. 경찰은 ...
휴식을 취해야 하는 공간인 내 집에서 항상 화재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야 한다면, 그 삶은 당연히 불행할 수밖에 없다.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
“나는 말이야 꽃을 한 송이 소유하고 있는데 매일 물을 줘. 세 개의 화산도 소유하고 있어서 주일마다 그을음을 청소해 주고는 하지… 내가 그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