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벽장문이 활짝 열리는 날을 기다려요
한 동성애자 동무의 솔직한 이야기
저는 18살 고등학생 레즈비언입니다. 아, 사실 이건 비밀이에요. 학교에서 제 친구들은 제가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을 거의 하나도 모르거든요. 전 ...
저는 18살 고등학생 레즈비언입니다. 아, 사실 이건 비밀이에요. 학교에서 제 친구들은 제가 레즈비언이라는 사실을 거의 하나도 모르거든요. 전 ...
정치적 접근으로 인권 개선을 기대할 수는 없다. 한국 정부는 그동안 ‘북한 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주장해왔지만, 정작 국제 정치의 명분 아래 인...
많은 선생님들이 오늘 휴가를 내고 한 곳에 모여서 괴물을 잡자는 집회를 연대. 교육부가 잘못된 일을 추진하고 있다는 걸 알리려고 말이지. 선생님...
공부방은 가난한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착하고 정의로운 이들이어서? 그건 아닐 거예요. 힘이 없기에 부당하게 불행한 삶을 강요당...
“인권은 아침밥과 함께 시작된다”라는 말에서 “아침밥”으로 표현되는 인권은 무엇일까? 모든 것을 돈 주고 사고팔아야 하는 상품으로 여기는 세상살...
과연 우리는 ‘세계인권선언’을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세계인권선언에 대해 그간 우리에게 친숙한 것은 그것에 대한 찬사와 반복적 인용이지 ...
미류 님, 이미나 님, 디디 님, 한무지 님이 [인권이야기]의 새로운 필진으로 찾아와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군대에서부터 일상생활까지 평화주의에 맞게 재구성하려는 노력들이 꾸준히 경주되고, 군사적 대결에 반대하는 평화세력이 우리 사회의 중요한 의제를 제...
국가주의와 군사주의적 사회 속에서 모든 사회문제는 안보문제가 되고 사람들의 일상은 군사화된다. 이것이 핵 없는 세상, 전쟁 없는 세상이 가능하다...
대학간 위계서열체계를 만들어놓고, 수능점수로 모든 사람을 일렬로 세운 뒤, 각각의 등급을 매기는 대학입시제도. 여전히 문제가 많습니다. 으랏찻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