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평화를 원한다면 삼성케녹스는 일단 보류!

[기획 연재 - 내 삶의 불복종 ③] 전쟁수혜기업들의 상품을 살 수는 없다

세상에나. 디지털 카메라를 만드는 기업이 최상의 무기체계를 만들고 있다니. 이런 무기들은 어느 곳을 겨누고 있는가.

[인권오름] “빈곤 당사자들의 직접행동이 바꿀 수 있다”

[가라가라 빈곤 ③] 캐나다의 ‘빈곤에 저항하는 온타리오연합’ <1>

빈곤에 저항하며 직접행동을 벌인 온타리오연합은 기존 정당에 대한 기대와 합법운동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캐나다의 다른 사회운동과는 정반대의...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가라가라 빈곤 ③] 캐나다의 ‘빈곤에 저항하는 온타리오연합’ <2>

온타리오연합이 싸우는 방식은 대부분의 조직들과는 다른데, 그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이의를 표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해서 존엄과 힘을 ...

[인권오름] ‘평화적 핵 이용’, 그 불가능한 꿈

'핵실험 반대'를 넘어 근본적 반핵 운동으로!

‘평화적인 원자력’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계속해서 원자력을 이용하는 한 결코 안전한 삶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핵무기의 공포에서도 벗어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