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삶_세상] "보육노동의 가치가 무시당하는 게 속상해요"
집 안에서, 집 밖에서 그녀의 이중의 노동, 이중의 착취
“영·유아들 보면 얼마나 예쁘고 소중해요. 그런데도 이 아이들을 돌보는 보육 노동의 가치는 무시하니 참 속상해요. 여성가족부 역시 보육노동에 대...
[인권오름] [와글와글 깔깔] 시위에 대한 네가지 시선
한미 FTA, 평택 미군기지, 비정규직 문제, 장애인 이동권, 청소년 인권, 교원평가 등등 정말 많은 문제들이 물밀 듯 쏟아지고 있는 요즘. 어...
[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화장실에서 숨은 빈곤 찾기
맞아!!! 국민이 주인이 되어 빈곤을 누리는, 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 대한민국에 사니까! 빈곤한 사람은 희망을 가져도 빈곤합니다!
[인권오름] [김민정의 인권이야기] 이주여성들의 ‘꼬이고 꼬인’ 인생
어차피 사는 게 거기서 거기라지만 사는 게 이렇게 꼬인다면 견뎌야 한다는 무게감은 상상하기 어려울 것이다. ‘출입국관리법’이라는 법 하나 때문에...
[인권오름] 평화를 원한다면 삼성케녹스는 일단 보류!
[기획 연재 - 내 삶의 불복종 ③] 전쟁수혜기업들의 상품을 살 수는 없다
세상에나. 디지털 카메라를 만드는 기업이 최상의 무기체계를 만들고 있다니. 이런 무기들은 어느 곳을 겨누고 있는가.
[인권오름] “빈곤 당사자들의 직접행동이 바꿀 수 있다”
[가라가라 빈곤 ③] 캐나다의 ‘빈곤에 저항하는 온타리오연합’ <1>
빈곤에 저항하며 직접행동을 벌인 온타리오연합은 기존 정당에 대한 기대와 합법운동의 테두리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캐나다의 다른 사회운동과는 정반대의...
[인권오름] “항의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한 활동을”
[가라가라 빈곤 ③] 캐나다의 ‘빈곤에 저항하는 온타리오연합’ <2>
온타리오연합이 싸우는 방식은 대부분의 조직들과는 다른데, 그 이유는 그들이 단순히 이의를 표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승리하기 위해서 존엄과 힘을 ...
[인권오름] ‘평화적 핵 이용’, 그 불가능한 꿈
'핵실험 반대'를 넘어 근본적 반핵 운동으로!
‘평화적인 원자력’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계속해서 원자력을 이용하는 한 결코 안전한 삶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핵무기의 공포에서도 벗어날 수 ...
[인권오름] [알림] 세움터의 새로운 기획 [인권연구_창]
다음 인권오름의 ‘세움터’에서부터는 국내외 인권연구논문의 내용을 요약‧소개하는 [인권연구_창]을 엽니다. 딱딱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