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디카로 물구나무] 지하철 역사, 상업광고가 ‘찜’ 했나?
광고비를 내면 어떤 내용이든 광고가 가능하되, 광고비를 내지 못하면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광고를 할 수 없는 양, 광고가 채워질 때까지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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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바구니를 든 한 여인이 FTA 이후 광우병에 걸린 소들이 몰려오는 모습을 보며 바들바들 떨고 있다.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의 유인...
1995년 7월 22일 하이텔 게시판에 올라온 이 한 편의 글은 이후 청소년 인권운동의 획을 긋는 사건으로 발전했다.
인간의 삶에서 주거의 안정이 차지하는 의미가 큰데도 그동안 주거권에 대한 고민은 부족했다.
“나는 내 아이에게 내가 가지고 있는 더 많은 것을 더 잘 가르치고 싶다. 그런데 내가 한국말을 잘 하지 못하기 때문에 내 언어로 아이를 가르쳐...
브로커들에게 사기를 당해 어려움을 겪거나 인신매매를 당해 성매매업소에 끌려간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루 한 끼 먹는 것조차 버거운 현실을 견...
오늘날 부와 현대 도시생활의 상징으로 손꼽히는 스타벅스는 나에겐 살육을 상징하는 것일 뿐이다. 스타벅스 로고에 새겨진 별이 곳곳에서 밝게 빛날수...
세계인권선언 17조, ‘재산권’ 조항은 읽는 이들을 당황스럽게 만든다. 재산을 인권으로 인정한다고?
빈곤 없는 세상에서 지역통화가 살아 숨 쉴 것이 분명하다면 지역통화의 한계를 새로운 도전의 과제로 인식하고 그 가능성들을 상상에만 맡기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