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청소년인권’과 함께 파란만장한 전국행진

4박5일의 전국행진을 돌아보며

각 지역에서 청소년인권운동의 싹이 터지고 있다. 곧 그 싹은 소중한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그리고 열매들은, 청소년인권의 목소리는 서울과 중앙...

[인권오름] 레바논과 여기, 그 거리만큼의 고민[1]

나의 연대가 결국 ‘관전’으로만 남는 건 아닐까?

전쟁에 반대하는 활동에 참여한다고 해서 그늘에 앉아서 이스라엘과 미국에 적당한 야유를 퍼부으며 침략과 희생을 관전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할 수 있...

[인권오름] 일본의 우경화가 걱정이라고?

국기에 대한 경례 거부한 이용석 교사 징계에 반대하며

국가주의를 내면화하는 수단인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을 통해 민주사회에서의 진정한 국가관의 의미가 무엇인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