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도대체 누가 사용자?

‘노동자하기 참 어려운’ 건설현장

정부는 합법적인 의견개진은 보장한다지만 건설현장에서의 ‘합법파업’은 무력화되기 마련이다. 건설노동자들이 하청 전문건설업체와 단체협상을 체결해 왔...

[벼리 1] 춤추는 경찰폭력, 가속페달을 멈춰라

신자유주의시대 경찰폭력의 작동 구조

경찰의 폭력은 과거와는 달리 합법성을 가장하고 있다.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경찰'이라는 명분 챙기기에다 구미에 맞는 사적 폭력을 묵인 방조함으로...

[벼리 2] 지문과 함께 굴종까지 받아낸다

‘합법적 경찰폭력’에 맞선 김자현 씨의 저항

열손가락 지문날인을 ‘국가에 대한 의무’로 받아들이고 있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김자현 씨 사건과 같은 끔찍한 비극이 벌어진 것은 결코 우연이 ...

[인권오름] [기획 번역] 자유무역기업, 노동권을 밟고 서다

국제인권연맹 보고서, <멕시코 : 나프타(NAFTA)가 인권에 미친 영향> ②

멕시코 정부는 사인에 의한 권리 침해를 사전에 제대로 막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권리 침해를 조장하며 지시하고 있기까지 하다...

‘불온한’ 들풀의 행진

박래군 인권활동가 구속이 의미하는 것

재앙은 저벅저벅 우리를 향해 걸어오고 있다. 평화행진은 들풀이다. 들풀은 아무리 씨를 말리려고 해도 방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