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본색'으로 당당히 맞서라![1]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10) - 오마이뉴스

2002년은 노무현의 노란 손수건이 휘날린 해로 기억되지만, 2002년 대선이 노무현에게만 기회를 제공한 것은 아니다. 2002년 대선 기간에 ...

위기 심화! 파국 예고하는 자유시장경제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9) - 신자유주의 경제학과 이데올로기

투기화! 위기와 양극화 그리고 자유화는 불가피하게 투기화를 초래한다. 투기를 해서라도 이윤증식은 계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자유시장경제와...

'시민의신문' 사태와 시민사회의 '늙은 여우들'[3]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8) - 이형모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다는 주관적 자족을 제외한다면 모든 객관적 지표는 수년째 운동의 위기를 말해왔다. 감히, 오늘의 ‘운동’을 약평해보자면 민...

'Buy Korea'와 'Sell People' 에 앞장서는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7) - 국책연구기관

노동자계급의 입장에서는, 'Buy Korea'와 'Sell People'은 대한민국의 노동자·민중들을 시장과 자본의 바다에 팔려는 동의어이다....

지배계급의 지식인에서 지식인 지배계급으로[9]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6) - 우리 사회의 지식인

지식인은 점차 통치계급의 이데올로그이기를 멈추고 통치계급 자체로 전화되고 있다. 현재에도 우리 사회에서 주류 지식인과 통치계급을 구분하는 것은...

6월의 거리에서 '386'을 다시 보다[1]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5) - 386

이제 386은 폐기되어야 한다. 386 컴퓨터가 창고 속에 방치되었다가 어느 날 CPU 도금 부분만 채취된 뒤 폐기되었듯이. 이제 386은 보다...

‘언론개혁’ 레짐의 해체와 최민희[6]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4) - 최민희라는 민주언론

‘언론개혁운동’이라는 기존의 한계를 넘어 ‘미디어진보운동’으로의 재구성을 꿈꾸는 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발칙한 상상력과 엽기적 운동성의 ...

노무현 신자유주의 끝장내는 ‘사회운동의 열정’을[2]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3) - 노무현을 넘어

임기를 7개월여 남긴 노무현 정권이 일부 수구언론과의 감정적 대립을 모든 언론으로 확대하는 방침을 ‘전격’ 단행했다. 대통령을 대리한 국정홍보처...

대통령 님, 당신은 몇 시간 판정 받으셨나요?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2) - 노무현②

대통령님, 당신이 지금 몇 시간 삶을 누군가로부터 판정받아 살고 있는지 보십시오. 당신의 시간은 국민들이 판정해준 시간으로 살고 있습니다. 장애...

X맨을 수배한다

[특별기획 : X맨은 바로 너!] - 시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