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출입국 관리사무소야말로 출국 대상자?
2011. 9. 8. ~ 9. 21.
미셸 카투리아 이주 노조 위원장에 대한 출국 명령을 취소한다는 판결이 내려져
미셸 카투리아 이주 노조 위원장에 대한 출국 명령을 취소한다는 판결이 내려져
일부 한국인들은 유창한 ‘영국식 발음’을 들은 뒤에 태도를 돌변해서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무상급식 투표 과정과 반값 등록금 투쟁을 보면서 지난 4월말 쿠바에서 만난 사람들이 생각났다.
국가정보원이 외국 메일인 구글의 ‘지메일’ 사용자에 대해 내용까지 감청하고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네요.
구럼비 바위를 파괴하는 돌이킬 수 없는 행위를 중단하라!
부산에 도착하자마자 한국정부의 후진적인 인권상황을 보여주는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
인권과 교육 각각의 의미를 떠올려보면 사실 이 두 개념은 그리 쉽게 ‘화해’할 수 있는 성격의 것은 아니다.
내가 만약 대통령이라면, 탱크들은 어린이들의 놀이집이 될 거예요.
호기심 많은 아이가 장수풍뎅이의 뿔을 집어 들어 손등에 올린다.
‘노동해방세상의 큰 뜻 품고 끝내 이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