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벼리] 저임금과 고용불안, 청소노동의 현실을 바꾸자
청소노동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해 요구한다 (1)
제도개선 요구안은 크게 △저임금 해소 △고용불안 해소 △휴게공간 설치 제도화 △노동안전보건 및 건강권 강화로 구성되어 있다.
제도개선 요구안은 크게 △저임금 해소 △고용불안 해소 △휴게공간 설치 제도화 △노동안전보건 및 건강권 강화로 구성되어 있다.
검찰, 경찰, 국방부, 기무사 등 ‘공안대책협의회’ 구성, 해군기지 건설 반대하는 행위 엄단 의지 밝혀
캠프캐럴 기지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퇴역미군의 증언이 세 달을 지나고 있다.
제주 강정마을과 구럼비 해변을 지키는 평화의 비행기가 뜹니다.
그 기록들을 바탕으로 쓸 수 없을 정도로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내가 다닌 학과에는 예비역회라는 조직이 있었다.
서울역이 퇴거조치를 공시한 날인 8월22일, 서울역사와 그 주변에서 “서울역 노숙인과 함께 하는 1박 2일”이 펼쳐졌다.
권력에 눈먼 오세훈이 깨달을 수 있도록 투표하지 맙시다!
8월 24일~30일, 부산 벡스코에서는 아시아태평양에이즈대회(ICAAP, 아이캅)가 열린다.
4대강 토건공사를 생각하는 남한강 여주지역의 여론을 대표하는 표어는 ‘1,500년만의 개발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