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반값 등록금 공약 지키랬더니 정책을 반쪽으로
2011. 5. 25.~ 5.31.
반값 등록금 정책 이행을 촉구하던 대학생 73명이 연행됨
반값 등록금 정책 이행을 촉구하던 대학생 73명이 연행됨
“학생~~! 아가씨도 있어~~!”
무리한 해군기지 건설 강행으로 마을 주민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5천만 원 이상 예금을 가지고 있거나 후순위 채권을 가지고 있었던 시민들은 퇴출 결정을 뉴스를 통해서 보게 된다.
‘남친 있어? 남친은 어때?’ 학내에서 으레 받게 되는 질문이다.
자동차산업의 주야맞교대는 한국에서 오랜 상식이었다.
“재미로 하는 건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면 목숨 걸고 하는 거인 지 이제 알죠.”
용역깡패들이 대포차로 돌진하고 언론찌라시들은 왜곡해서 보도하고 정부는 강제로 진압합니다.
현재 한국 ‘가족’을 둘러싼 상황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 것일까?
공사 현장에서 실태 조사를 하고 농성을 하면서 현장의 건설 노동자들과 수도 없이 싸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