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빅브라더’ 학교에선 자유로운 영혼이 숨 쉴 수 없다
[삘릴리~ 학생인권 마술피리] (8) 프라이버시에 대한 권리
\'따르릉따르릉\' 울려대는 전화 소리와 \'딩동\' 문자메시지 알림음은 학교의 꽉 막힌 생활이 결코 견딜 만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찰칵찰칵...
\'따르릉따르릉\' 울려대는 전화 소리와 \'딩동\' 문자메시지 알림음은 학교의 꽉 막힌 생활이 결코 견딜 만하지 않음을 알려주고, \'찰칵찰칵...
경제성장의 장밋빛 미래가 사실은 많은 사람들에게는 핏빛 미래라는 사실을 외면하는 정치인과 경제인은 이제 그만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가서 조용히 쉬...
어제는 강남성모병원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쫓겨났습니다. 하느님의 정의에 따르면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무권리의 노예인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한국 정부의 대통령이나 경제 담당 관료들은 무엇을 믿는지 여유만만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런 세계적인 금융위기가 오히려 기회일 수도 있...
보수 세력이 매우 조직화되고 세련되게 움직이고 있는 반면, 대항세력의 입지는 약하다. 과거에 자기들끼리 꿍짝꿍짝하던 것을 지금은 정치적 프로세스...
중앙집중적 에너지시스템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더라도 큰 규모로 인해 온배수, 송전탑으로 인한 환경파괴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밖에 없다.
이렇듯 ‘희귀난치’라는 호명을 받은 사람들은 초국적 제약회사로부터 ‘희귀의약품’이라는 상품의 희소성 논리를 근거로 높은 가격에 약을 구매하라고 ...
재개발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송도와 청라의 경제자유구역을 잇는 산업도로가 이 마을을 관통하면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 삶의 흔적이 짙게 배인...
앞으로 10년 동안 5백만 호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9.19대책은 서민주거안정에 기여하기보다는 건설자본과 집을 가진 사람들을 ...
기존의 ‘국가-국민-영토’의 구조 속에서 사고되는 인권 틀로는 난민의 존재를 제대로 인식할 수 없으며, 기존의 인권틀 내에서의 ‘비호 받을 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