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오름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2)

[벼리 1] 2008년 상반기 공안정국 분석과 인권운동의 과제

공안정국이 노리는 것의 핵심은 시민들의 정치적 의사를 묵살해 정권에 대한 비판이 사라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다. 정권이 본격적으로 반인권적인 정...

[인권오름] 말도 못하는 세상이 돌아왔다 (1)

[벼리 1] 2008년 상반기 공안정국 분석과 인권운동의 과제

막걸리를 마시다가 술김에 울분을 토한 시민이 보안기관에 끌려갔던 60년대. 2008년 되살아난 공안탄압의 망령은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을까.

[인권오름] 만성질환자, ‘인권’을 이야기 하다

[그대 건강권은 안녕한가③]

그러하다보니 복잡한 처방, 경제적 어려움, 환경적 조건 등으로 인해 생활양식의 개선과 건강 결과의 개선을 이뤄내지 못한 만성질환자들은 의사의 말...

[인권오름] ‘시험만 골백번, 현장경험 풍부’

[삶, 세상 2] 청소년, 나이 차별을 말하다.

이번 교육감 선거에서 많은 아쉬움을 느낀 사람들은 바로 ‘청소년’일 것이다. 항상 교육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늘 교육 정책의 적용자이지 그것의 ...

[인권오름] 여권에 나타난 국제기준(?)

[디카로 물구나무]

왜 여권신청서에는 필요한 정보 외에도 많은 것을 기입해야 하는 걸까? 왜 국가는 개인사를 낱낱이 알 수 있는 방식으로 서류를 만드는가?